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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이탈리아와의 무승부를 이끈 세르히오 라모스(gif)

Ferdow 2016.10.07 11:43 조회 2,621 추천 1
라모스가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pk를 헌납하며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스페인은 전반에 코스타를 최전방으로 내세우고 중원을 장악해 70%의 점유율을 선보이며

이탈리아에게 단 1개의 슈팅도 허용하지 않으며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후반 10분, 부폰의 실수로 흘러나온 공을 비톨로가 차넣어 선제골.

하지만 후반 35분 라모스가 패널티 지역에서 깔끔하게 공이 아닌 에데르의 발을 찍어버리며

pk를 제공, 동점골을 먹혔습니다.
모라타는 경고가 있던 코스타를 대신해 후반 교체 투입되었지만 별 영향력은 없었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모라타가 pk순간에 데로시(키커)가 찰 방향을 제대로 알려줬는데

데헤아가 못 봤는지 무시한건지 반대로 몸을 날려서 먹혔습니다.

한 편 라모스는 경기 후 "지금 나를 뭐라하는 애들은 지금을 즐겨야 할거야, 근데 나중엔 내가 걔네 다 닥치게 만들거야.누구나 실수를 하잖아. 오늘 부폰도 그렇고."

라며 별 거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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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울은 라모스가 이번 시즌에 4번쨰 pk를 제공한 파울이 되었습니다.

http://www.marca.com/en/football/spanish-football/2016/10/07/57f6ca81e2704e32578bf8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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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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