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레알을 위협할수 있는 강팀이 계속 등장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의 3강 체제도
나쁜건 아니라고 보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제 2의 꼬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되면 당장 레알의 대권도전에는
큰 차질이 생길수도 있겠지만
멀리 내다본다면 이는 오히려
큰 도움이 될수 있다보거든요.
더 치열해진 경쟁을 통한 발전도 발전이지만
리그 흥행에도 더욱 불이 붙을것이고
무엇보다도 그 새로 등장한 강팀이
우리 발목뿐만 아니라 꼬마나, 옆동네의 발목도
잡아줄수 있을테니 딱히 손해도 아니구요.
무엇보다도 레알에게는
그런 신흥강호도 충분히 극복할수 있을만한
저력과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은
오히려 환영할만한 소식이라 봐요.
개인적으로 그 역할을
발렌시아나 말라가가 해주길 바랬는데..
말라가는 돈줄이 말랐고
발렌시아는 피터림 아래에서는
아무런 미래도 안보이니 원..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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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날둥 2016.10.01말라가에게 많은 기대를 했는데 한게 하나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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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ucas.V 2016.10.01@라울☆날둥 FFP로 훅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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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 J.M.Guti 2016.10.01지금 레바꼬는 유럽 전체로 봐도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팀으로 볼 수 있어서 다른 팀들이 레벨까지 도달하기는 쉽지 않아보이네요.
이 세팀이 좀 인간적으로 내려가는게 빠를거 같아요..
Epl을 까는건 아닌데 독보적으로 강한 팀들이 없어서 리그 전체적으로는 밸런스가 맞아보이는거처럼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자파 2016.10.01@No.14 J.M.Guti 라리가의 평준화라은 전제 하에서 보자면, 저도 그렇게 생각됩니다. 레바꼬가 전력 자금력 유지하면서 다른 팀들이 올라오길 기다리는게 쉽지 않은 일 같네요.
이피엘의 예시도 동감이구요.
라리가 경쟁력을 신흥강팀의 출현에만 국한할 것이 아니라, 경기시간 조절도 필요할 것 같아요. 일단 경기 시청이 가능한 시간대에서 서로 윈윈이 가능한 시간, 이피엘에선 지금 그런 시간으로 경기 자주 중계도 나오는 만큼 인기가 좋은거 같구요. -
t8ni 2016.10.01그렇다고 바르셀로나한테는 매번 져주고
우리한테는 매번 이기는 at 같은 팀은 별로 ㅜㅜ
리가 전적도 주고 받아야지 ,,
오히려 바르셀로나가 쉽지 at가 훨씬 어려운 것 같아서 정말 별로예요 -
라그 2016.10.01강한 팀보다는 선수 팔이 말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팀이 생기면 좋겠어요. 알레띠는 지금 외부 자본 줄이고 자체적인 수입 안정화하려고 엄청 노력한다는데.. 정작 발렌시아는 피터림이 야금야금 뜯어먹고 있는 판국이고 다른 팀은 언제 부도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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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iwila 2016.10.01at 가 엄청 커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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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16.10.01최근에 세비야가 지속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좋네요 항상 중박 이상은 치는 빌바오도 좀 더 강해졌으면 좋겠고 몇년 전 말라가도 아쉽지만 최근 셀타비고도 더 강해질 수 있는 팀이었는데 아쉽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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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naldo 2016.10.01리그 흥행 측면에서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PL과 비교했을때 리그 수준의 비해 인기가 적은게 사실이라.. -
Raul 2016.10.01발렌시아나 세비야는 셀링클럽 느낌 너무 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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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10.02모 리그 마냥 하향평준화 되는 것 보단 나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