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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마르코스 요렌테가

블랑쿠 2016.09.12 11:00 조회 3,390 추천 10
찾아보니 집안이 그냥 레알 마드리드 집안이네요ㅋㅋ

이번 알라베스가 캄누에서 바르셀로나를 잡은 경기에서 마르코스 요렌테가 풀타임 활약했길래 집안을 한번 조사해봤습니다.

먼저 아버지가 Francisco Llorente라고 8,90년대에 부트라게뇨와 같이 우리팀에서 뛰었고

아버지기준으로 아버지의 외삼촌은 그 유명한 Francisco Gento,
아버지의 장인 Ramon Grosso, 그러니까 요렌테의 외할아버지는
Ye-ye 마드리드의 일원이었고 64~76년동안 7번의 리그를 우승하고 1966년 유러피언컵 우승당시 결승전 선발 선수였네요.

쑥쑥 잘커서 다음 시즌 카세미루와 같이 경쟁할만한 선수로 꼭 돌아와서 좋은 경기력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마르코스 요렌테,  알라 마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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