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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AS, MD: 유소년 징계 대상은 레알 8명, ATM 54명

Since1902 2016.09.10 14:13 조회 2,665 추천 1
아스: http://futbol.as.com/futbol/2016/09/08/primera/1473358776_467876.html

문도데포르티보: http://www.mundodeportivo.com/futbol/fifa/20160909/41188894748/marcaje-de-la-fifa-a-los-zidane.html

두 언론에 따르면

FIFA는 레알의 유소년 중 의심되는 51명을 조사해 39명이 용의선상에 올랐고 최종적으로 8명이 제재 대상이 됐습니다

8명 중에는 지단의 두 아들인 엔조루카, 에제키엘 가라이의 동생 벤야민 가라이, 레알이 영입하려다가 규정 위반이라는 것을 알고 계약 파기한 알렉산드레 고도이마시아스, 루마니아 출신 비누 바이람과 네덜란드 출신 밍크 피터스가 포함돼있습니다.

아틀레티코에서는 총 183명을 조사해 54명이 적발됐고, 이 중 11명은 강력한 제재 대상으로, 나머지 43명은 경미한 위반 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54명의 모든 명단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대표적으로 중국의 쑤신, 세네갈의 아로나 사네가 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클럽의 전 선수(아순상으로 추정)의 아들들이 제재 대상에 포함돼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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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두 언론의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레알에서는 8명 중 7명만 나오고 있네요.

논란이 되고 있는 지단의 아들들 중에는 엔조와 루카만 언급되고 있습니다. 테오와 엘리야스는 어떻게 된 건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항간에 떠도는 '레알은 39명, 아틀레티코는 100명 걸렸다'는 소문의 출처를 아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를 모르겠는데 소문은 계속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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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엔조/루카의 경우는.. arrow_downward 징계를 받으면 유소년선수들은 경기를 못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