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마르카]호나우두, 페레스의 고문 및 구단 국제홍보대사로 복귀

지주의바지트임 2016.08.25 11:53 조회 2,428 추천 2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8/24/57bd8218468aeb4f1e8b4587.html

친숙한 얼굴이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브라질의 레전드인 호나우두가 페레스 회장의 고문 및 구단의 국제홍보대사가 될 것이다.

(중략)

지난 1월 지단의 감독 선임처럼, 페레스는 과거의 갈락티코들을 다시 구단으로 불러들여 곁에 두려고 한다.

(후략)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8/24/57bdbf98e5fdea39218b461b.html

<호나우두를 레알의 레전드로 만든 7가지 순간>

1. 데뷔전 득점
2002년 10월 6일, 호나우두는 64분경 교체로 출전해 데뷔를 했고,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크로스를 받으며 첫 번째 터치와 함께 데뷔골을 터뜨렸으며 경기가 끝나기 전 추가 득점을 터뜨렸다.

2.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기립박수
62분만에 호나우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델 보스케가 호나우두를 벤치로 불러들였을 때, 영국 관중들은 그의 엄청난 퍼포먼스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3. 시메오네와 모노 부르고스를 농락하다
03-04 시즌 마드리드 더비에서 호나우두는 14초만에 득점을 올렸고, 이 득점은 마드리디스타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물론 호나우두를 저지하지 못한 시메오네와 슛을 막지 못 한 모노 부르고스, 두 명의 현 아틀레티코 코치진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4. 가슴으로 컨트롤한 뒤 시저스킥으로 마무리
기억할만한 또다른 호나우두의 득점은 04-05 시즌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골네트를 갈랐다. 호나우두는 가슴으로 넘어온 크로스를 트래핑한 뒤 한 번의 바운드를 하고 발리슛을 날리며 득점을 올렸다.

5. 유명한 바보
또한 04-05 시즌 호나우두는 레알 베티스의 골키퍼 페드로 콘트레라스를 상대로 완전 다른 방향으로 제껴낸 뒤 득점을 올렸다.

6. 발렌시아를 상대로 차분한 득점
콘트레라스는 04-05 시즌 호나우두에게 무기력하게 당한 유일한 골키퍼가 아니다. 발렌시아의 산티아고 카니자레스 또한 잘못된 방향으로 수비하려 했고 막으러 돌아온 수비수들도 마찬가지였다.

7. 누캄프를 침묵하게 만들다
지단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시키며 누캄프를 침묵하게 만들었던 05-06 시즌의 엘 클라시코처럼 호나우두는 새로운 역할로 지단과 함께 일하게 되었다. 

(링크 열어서 호뽕에 취해봅시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로페테기의 스페인, 명단 발표 임박 arrow_downward 2회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