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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톤 드렌테, 운데시마 파티를 열다.

로얄이 2016.08.20 17:06 조회 3,255 추천 7

- 15-16시즌 챔스 결승에서 야닉 카라스코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동점골을 넣자 좌절하고 있는 드렌테.



네덜란드 미드필더인 로이스톤 드렌테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지만 클럽은 여전히 그의 삶의 큰 부분인 것 같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라이벌인 AT마드리드와의 챔스 결승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보기 위해 파티를 열었다.


그는 2007년에 같은 국적 선수인 스네이더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 서명하였고 데뷔전인 수페르코파에서 세비야를 상대로 기억에 남을 만한 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베르나베우에서 3년을 보내는 동안 팀에 정착하기에는 실패했다.


지금 그는 UAE프로리그에 있는 '바니야스'에서 뛰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커리어 이후 그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고 있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여러분 사실상 레알 마드리드는 드렌테 버프를 받고 우승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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