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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 마리아노, 엔조, 외데가르드는 임대를 기다리고 있다.

어른폰아이폰 2016.08.14 11:12 조회 2,683 추천 1
마드리드는 여전히 이적시장을 진행중이다. 물론 방출 작업도 마찬가지이다.
프리시즌 기회를 받았던 마드리드의 세 명의 유망주, 마리아노, 외데가르드, 엔조 지단은 성장을 위해 임대 가기를 원한다.
 
마리아노는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선수이다. 마리아노는 저번시즌 27골을 넣었고, 미시간에서 있었던 첼시전에서는 원더골을 넣었다. 비야레알이 솔다도 부상으로 인해서 마리아노를 가장 원하는 팀이다. 또 다른 팀들로는 포르투, 말라가, 레가네스, 알라베스가 있다. 이들은 높은 주급과 임대료때문에 소극적인 모습이다. 마드리드는 임대를 보내면 적어도 50만 유로를 받기를 원한다.

외데가르드와 엔조 지단은 아직 1군팀에 뛸 준비는 안되보인다. 외데가르드는 분데스리가쪽으로 알아보고 있지만, 최근 웨스트햄과 렌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엔조 지단은 이미 대안이 존재한다 : 만약 이상적인 클럽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카스티야에서 계속 플레이 할것이다.

모든 임대계약은 만약 임대생들이 50%이하의 출전시간을 갖게된다면, 100만~ 200만유로를 받을 수 있다는 페널티 조항이 있을 것이다. 마요랄, 디에고 요렌테, 바예호, 부르기와 같은 경우가 그러하다.


- 출처 : AS

다수의 의역, 오역이 존재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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