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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감옥 발언에 대한 사과를 받아낸 무리뉴

toooooni 2016.08.12 07:34 조회 3,356 추천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조세 무리뉴가 그의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에 대한 부당한 처사로 감옥에 가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사과를 받아냈다. 슬로베니아 국제 축구선수 협회의 데얀 스테파노비치는 BBC에 무리뉴가 독일인을 의도적으로 따돌린다고 말한 바 있다.

The League Managers Association(LMA)는 위 발언들이 '매우 부적절'하다 밝히고, 이에 스테파노비치가 무리뉴에게 사과했다는 소식을 덧붙였다. LMA는 스테파노비치가 FIFpro 위원으로서의 위치를 고려하지 않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사안을 다뤘다고 밝혔다.

 "스테파노비치 씨는 그의 발언들이 다소 잘못 전달된 것 같다는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FIFpro 사무총장 Theo van Seggelen과 PFA의 chief executive 고든 테일러는 스테파노비치의 사과를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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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BC

http://www.bbc.com/sport/football/37049757


레매 축게에 타팀 구설수를 계속 올리는 것 같아서 저 스스로도 께름칙하지만, 그래도 사안이 마무리되는 모습까지는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초록창 해축뉴스란에서도 기사가 올라온 적 있었고요.


맨유 요즘 살짝 꼴보기 싫지만, 이번만큼은 무리뉴가 오지랖의 희생양이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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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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