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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외데가르드는 독일로부터 오퍼를 받았지만, 리버풀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

어른폰아이폰 2016.08.06 13:01 조회 2,940
캐나다와 미국 프리시즌이 끝난 후, 마드리드는 프리시즌 중 기회를 받았던 칸테라노들을 위한 이적 작업을 시작했다.
외데가르드, 마르코스 요렌테 그리고 마리아노는 카스티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임대이적할 것이다. 외데가르드의 경우에는 이미 최근에 움직임이 있었다. 레버쿠젠과 함부르크가 노르웨이 유망주의 임대에 관심을 가졌었다.

클럽내부에서는 분데스리가를 선호한다.(마요랄은 볼프스로 떠났고, 카르바할이라는 좋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외데가르드와 그의 아버지는 리버풀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다.   
스트롬고드셋을 떠나기 전 유럽 빅클럽들 투어 당시, 선수 본인과 그 아버지는 리버풀의 시설에 매우 만족했었다.
2015년 1월 마드리와 계약전, 리버풀은 외데가르드를 영입에 가장 가까운 클럽이었다.

-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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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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