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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지네딘 지단 인터뷰

우리폭 2016.07.28 22:27 조회 2,216 추천 1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파리에게 3-1로 졌음에도 불구하고, 4-3-3에 대한 지단의 믿음은 확고하다.

지네딘 지단은, 다가올 라리가의 새 시즌을 대비해서, 4-4-2 시스템을 시험해보는 것에 대해 소극적이다.  그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가져다준 4-3-3 전술을 선호한다. 

"첼시 전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봅시다.  우리는 1년동안 어떻게 플레이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세명의 미드필더와 세명의 공격수를 둘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러 실험을 해보기에 적절한 시기이고, 두명의 공격수를 기용했습니다." 

"몇몇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우리가 피지컬적으로 준비가 덜 되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건 첫경기에 불과하고, 우리는 훈련을 시작한지 열흘 남짓밖에 되지 않았죠. 졌다 하더라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어쨌든, 저는 행복합니다.  패배는 했지만, 전반적인 퍼포먼스에 만족했기 때문이죠."

"우리는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고,  라리가가 시작할 무렵엔 지금보다 더 강력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물론 경기도 잘 해야 하고요.  우린 오늘 전반전에 보였던 모습보다 좀 더 공격적이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저는 경기를 즐겼고, 팀은 득점 찬스를 만들어 냈다는 겁니다.  하지만, 조금씩 더 나아지기 위해서는, 좀 더 전략적으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 


지단은 또한, 유스들이 능력을 보여줄 만한 기회를 더 많이 받았으면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모두가 우리 유스들이 좋은 선수들이란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죠."

그는 또한 벤제마와 하메스 로드리게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벤제마는 엉덩이와 허리 쪽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어서 투입하지 않았습니다.  난처한 일이지만, 큰 부상은 아니에요."

"하메스는 합류해서 기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열심히 훈련할 겁니다."


다음 경기인 첼시전은, 7월 30일에 미시간 주에서 치러질 것이다. 


사진출처&기사출처: 마르카
의역, 오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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