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녜스 "젊은 선수들은 PSG 상대로 놀라움을 느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 첫 프리시즌 경기인 PSG와의 친선경기에서 3대1로 졌지만 골키퍼 '루벤 야녜스'는 후반 45분 클린시트를 유지할 수 있었고 그는 경기 이후 자신의 동료들을 칭찬했다.
지네딘 지단은 오하이오 주 경기장에서 하프타임 휴식시간에 자신의 전체 라인업을 변경했고 여러 카스티야 선수들에게 정당하게 인상을 남길 기회를 부여했다.
"후반전 모든 젊은 선수들은 매우 강한 상대에 대해 놀라움을 느꼈다. 동료들은 그들의 역할을 잘 수행했고 사람들도 그것을 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와 같은 인상적인 경기장에서 이런 강한 상대와 경기를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후반전 우리는 잘 적응했다."
일반적으로 프리시즌을 논할 때, 야녜스는 결과가 유일한 우선순위가 되지 않았음을 주장했다.
"회복된 기량의 모든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나는 출전시간 없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러나 작년의 모든 훈련(혹은 일)들이 나에게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고 당신은 이 경기에서 그것을 볼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야녜스에 취한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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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6.07.28써드키퍼는 언제나 고마운 존재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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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7.28충성심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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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2016.07.28우리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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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리치 2016.07.28우리녜가 딱 한시즌만이라도 세컨키퍼 했으면 좋겠어...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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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뎋 2016.07.28@치치리치 나는 레알 다 팔아먹어도 야녜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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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7.28찾아보니까 야네스가 93년생이고 키코 카시야가 86년생이네요 ㄷㄷ
카시야 나이가 이렇게 많았나 한 89년생인줄 -
subdirectory_arrow_right 7CR7 2016.07.28@외데고르 저도 옛날에 카시야랑 나바스랑 동갑인거 보고 어쨌든 뉴페이스 한명은 금방 영입되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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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16.07.29귀여운 야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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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폭 2016.07.29코파델레이에서 자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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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7.29잘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