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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레알 마드리드 이적시장 소식

우리폭 2016.07.25 17:07 조회 2,760 추천 1

1. 

펩 과르디올라와 레알 마드리드는 동일한 네 명의 타겟을 두고 싸우고 있다. 
-가브리엘 제수스, 르로이 사네, 토니 크로스, 마르틴 외데가르드-  (AS)

2.

포그바는 맨유에 가깝고, 고메스는 바르셀로나로, 캉테는 첼시로 가버렸다.  그리하여 베르나베우 사무실에 다시 떠오르는 이름은 "마르코 베라티" (돈발롱)

3.

하메스와 이스코 중에서 한명은 떠난다. (베르나베우 디지털, SER 인용)

4.

첼시는 바란에게 현재 받고 있는 급료의 두배를 제시할 것 (베르나베우 디지털, COPE 인용)

라파엘 바란 "제 미래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직접 언급)

5.

레알 마드리드와 포그바는 과거에 두번이나 계약할 뻔 했다.  
한번은 2012년, 레알 마드리드는 포그바가 완벽한 스타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그 대신 모드리치와 계약했다.   다음 기회는 2014년, 호세 앙헬 산체스는 포그바와의 합의를 이끌어냈으나,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포그바 대신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토니 크로스를 영입했다.  (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그바에 대한 가장 최근 제의는 120m유로이다. (COPE)

포그바와 맨유의 협상이 멈춰있는 이유는 레알 마드리드이다.   포그바는 맨유로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베르나베우 디지털)

6.

지단은 결코 안드레 고메스를 원했던 적이 없다. (돈발롱)

7. 

나폴리는 이과인의 대체자로 모라타를 고려하는 중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모라타를 보낼 생각이 없다. (베르나베우 디지털)



+ 기타 레알 마드리드 소식

- 키코 카시야와 알바로 모라타는 유러피언 슈퍼컵에 출전한다. 

- 베일과 호날두는 팀 훈련에 늦게 복귀한다.  호날두는 부상이고 베일은 아직 휴가중이다.  그래서 지단은 두명의 9번을 실험하려 한다.  

- 하메스에겐 호날두가 없는 이번 유러피언 슈퍼컵이 자신을 어필할 절호의 기회이다. 

- 산티아고 솔라리의 카스티야는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3-1, 상대는 힘나스틱)

- 우나이 에메리 "지단 또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감독 중 하나이다."

- 새로 합류한 코치 Pintus의 트레이닝 세션은 빡세기로 소문이 나 있다.  
바란은 "내가 마드리드에 5년이나 있었지만, 이런 빡센 훈련은 처음이다" 라며 혀를 내둘렀다. 

- 하메스 로드리게스 "다음 시즌에는 많이 출전하고 싶고, 높은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어요." 

- 지단은 카세미루를 특훈시키고 있다. 

- 지단이 특히 중점을 두어 훈련시키는 부분은 피지컬이다.  그는 안첼로티와 베니테즈의 실수(선수들의 부상 문제) 를 반복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아스, 마르카, 베르나베우 디지털, 엘 컨피덴셜) 



오늘은 돈발롱 쪽에서 베라티의 이름이 나왔습니다...만 ㅋㅋ 뭐 다들 아시다시피 가능성은 그리 높아보이지 않아요.  돈발롱 제외한 스페인 쪽 언론에서는 베라티 언급이 없고요. 그러니 일단 베라티의 이름이 나왔다는 거 자체에만 의미를 두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ㅋㅋㅋ

지단이 카세미루를 특훈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해석을 해보니 "Ball out"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는데, 아마도 오프 더 볼을 의미하는 거 같아요.  근데 또 읽어보면 볼을 다루는 플레이같기도 하고..(볼이 후방에 있을 때의 스피드나 안정성, 운동성 등을 훈련시키고 있다는데) 여튼 정확한 해석은 어렵지만, 카세미루를 특훈시키고 있는 건 확실하다네요. 

그리고 팀의 피지컬 훈련이 빡세긴 빡센가봅니다.  새로 온 Pintus 코치의 프로그램이 특히 그렇다는 거 같아요.  지단이 지난 시즌에 팀에 합류해서 선수들의 체력 상태를 보고 한숨을 쉬었다더니.. ㅋㅋ  이번 프리시즌에는 특히 피지컬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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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arrow_upward 이번 슈퍼컵은 이렇게 나올거 같은 느낌이 arrow_downward 포그바 딜은 그냥 미쳤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