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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헤수스를 과르디올라에게 뺏긴 레알

니나모 2016.07.24 12:28 조회 3,174


가브리엘 헤수스는 내년 1월부터 맨시티에서 뛰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32M유로의 오퍼 및 과르디올라와 선수간의 대화 이후에 결정됐다고 하네요.


헤수스는 지난 몇달 동안 유럽의 거의 모든 빅클럽들과 연결되었으나 결국

맨시티행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과르디올라 감독은 외데가르드가

16살일때도 바이에른에서의 1군 출장 기회를 약속하며 비슷한 일을 하였으나

당시엔 외데가르드는 레알행을 선택했었다고 하네요.과르디올라는 헤수스

뿐만 아니라 샬게의 사네에게도 이러한 방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한편,과르디올라는 어린 선수들의 영입으로만 레알의 계획을 망치려고 했던게

아니라고 하네요.과르디올라는 카르바할과 크로스에게도 접촉했었다고 합니다.


크로스는 최근 팀에 잔류하겠다는 인터뷰를 했지만 사실 레알 내부에선 남은

이적 기간 동안 무슨 일이 생길까 걱정하고 있다고 하네요.만일 과르디롤라가

계속 크로스를 유혹하고 지단 감독이 포그바 영입을 주장하며 포그바를

카세미루와 함께 뛰게금 하는 생각을 고집할 경우를 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단 내부에선 포그바가 오면서 크로스가 나가는 사태가 일어날까

걱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Marca-


올 여름 이적 시장 진짜 잘안풀리는군요...

다른 백업급 선수들이야 그렇다 치지만 어린 선수 영입마저 거절마드리드가 되다니...ㅋㅋㅋ


크로스같은 경우 위의 시나리오대로 포그바를 영입하면서 카세미루가 수미 자리를

차지하면 크로스가 백업이 되는 시나리오가 되는건 맞는데 포그바가 안올거 같아서

별로 걱정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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