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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포그바 영입을 포기하지 않은 지단

니나모 2016.07.23 05:01 조회 2,800

지네딘 지단은 여러 선수들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고 프리 시즌에 집중하고 있다.

레알 내부에선 "지단이 마지막 결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는걸 명확히 하고

있다.


누구도 떠나길 원치 않지만 모두가 다 잔류할수는 없다.하메스,이스코,헤세,

아센시오 그리고 코바치치는 레알에서의 미래가 명확하지 않은 선수들이다.

하메스는 레알에 남아 성공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유일한 선수이나 지단 감독과

대화를 해봐야 하고 필드에서 이를 증명해야 한다.하메스의 이러한 움직임은

안드레 고메스딜을 포기하게끔 만들었다.


안드레 고메스의 바르샤행이 진행되면서 지단 감독은 포그바 영입을 다시금

시도하길 원했고 이를 위해 페레스 회장과 호세 앙헬 산체스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포그바의 영입은 클럽 내부에서 필수적인 영입으로 고려되지 않았는데 이는

포그바가 플레이하게 될 자리에 토니 크로스가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포그바는

맨유와의 첫번째 합의 이후 약간의 시간을 갖기를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얼마간 유벤투스와는 접촉을 하지 않고 있으나,미노 라이올라는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고 있다.미노 라이올라는 포그바의 의사를 묻기 위해

몇일안으로 마이애미로 가길 원하고 있다.유벤투스측은 이러한 상황이 길어지는걸

원치 않아 하고 있고 대리인은 맨유와의 계약을 서두르고 있다.지단 감독은 포그바

에게 계속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 8월 31일에 포그바가 레알 유니폼을 입고 있다면

행복해할 것이다.포그바를 영입할 시간이 남아있는지 지켜보자.

-CadenaSER-


이적 기간은 이제 한달 가량이 남았고 포그바는 금방이라도 맨유와의 오피셜이 뜰듯한

분위기인데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네요.


왠지 현재 흘러가는 모양새를 보자면 지난 시즌 말에 하메스가 팀을 떠나고 싶다고

이적 요청을 한 후 보드진이 대체자로 포그바를 우선 시도했다가 포기한 뒤 고메스

영입에 나섰다가 하메스가 잔류 선언하면서 고메스 영입도 포기했지만 지단 감독은

여전히 포그바를 영입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렇게 되면 하메스가

잔류 선언을 했다고 해도 지단 감독이 그대로 OK 할지도 왠지 의문인듯 싶습니다.


지단 감독의 결정에 따라 떠날 선수가 결정되고 그 대체자가 영입될 것인데 이제

이적 기간도 거의 1달뿐이 남지 않았고 아직 선수들은 다 프리 시즌에 합류하지도

않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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