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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레알 마드리드 관련 이적시장 소식

우리폭 2016.07.22 19:54 조회 2,169 추천 1

1.

하메스 로드리게스 "나는 남는다. 그리고 성공할 것이다. 이것이 나의 꿈이다." (Marca)

2. 

안드레 고메스는 바르셀로나로, 이적료는 50m유로, 계약기간은 5년. (오피셜)

3. 

펩 과르디올라는 여전히 크로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였다.  맨시티는 크로스의 이적료로 60m 유로를 준비했다. (미러)

4. 

미노 라이올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포그바 딜은 완료되지 않았다. 전부 떠도는 소리일 뿐이다." 라는 트윗을 작성하였다.

포그바와의 계약은 여전히 유효한 선택지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보드진은 포기했지만, 지단은 여전히 포그바를 좋아한다.  (AS)

조세 무리뉴는 포그바를 기다리는 데에 지쳤고, 첼시의 마티치와 파리의 마투이디에게 관심을 돌리려 하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5. 

첼시는 파리 셍제르맹의 카바니에게 50m 유로의 제안을 하였다. (Le10sport)

첼시는 모라타에서 루카쿠에게로 시선을 돌렸으나 에버턴 역시 루카쿠의 이적료로 7500만 파운드를 측정, 난항이 예상된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첼시는 모라타에게 또 다른 제안을 준비중이다. 6200만 파운드를 뛰어넘는 금액이 될 것  (데일리 미러)

6. 

맨체스터 시티는 팔메이라스의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제수스에게 32m 유로를 오퍼했다. (UOL Esport)

가브리엘 제수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사전 계약을 체결했다. (Calcio News 24)

팔메이라스는 가브리엘 제수스에 대한 계약이 완료되었다는 사실은 거짓이며, 아주 높은 제시금액이 아닌 이상 팔 계획이 없다고 하였다. (SAfootball)



비슷한 주제들의 루머는 묶어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일단 모라타의 경우엔.. 첼시가 오퍼 금액을 올린다는 말도 있고, 루카쿠와 카바니로 영입 대상을 바꿨다는 말도 있습니다.   뭐 어쨌든 간에, 모라타 스스로가 잔류에 대한 의지가 강하고, 구단도 웬만하면 남길려고 하는 분위기라, 첼시가 새 오퍼를 하더라도 팔 것 같진 않네요. 

가브리엘 제수스의 경우엔 먼저 순서대로 시티가 32m오퍼 -> 레알과 사전계약설 -> 팔메이라스 측의 사실 부인 보도 이 순서로 기사가 났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브라질 현지 소식이 가장 정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전계약 보도를 한 곳은 이탈리아 언론이라서.. 흠. 
일단 제수스도 추이를 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포그바의 경우에는,  라이올라가 트위터로 또 장난질을 시작했고, AS는 마침 고메스-바르셀로나 오피셜도 떴겠다, 또 포그바 기사를 냈습니다.   잉글랜드 현지 언론에서는 무리뉴가 기다리다 지쳐서 타겟을 마티치-마튀디로 바꾸려 한단 기사도 났고요. 

고메스 딜을 포기한 이유가 하메스의 잔류때문이라면, 우리가 포그바를 진지하게 노린다는 것도 결국 하메스의 이적이 전제가 되어야하지 않나 싶네요.  근데 지금까지 나온 기사를 보면 보드진은 하메스의 잔류를 원하고, 하메스 본인도 남기를 원한댔으니(카데나세르), 일단은 포그바 기사는 흥미 위주로 흘려들으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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