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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사실 이적시장 관련해서 좀 느긋하게 봐도 좋다고 생각하는게..

mp33 2016.07.22 15:32 조회 1,340

아예 리빌딩을 했었던 시점을 제외하고 페레스는 이적시장에서 꽤 늦게 움직이는 편에

가까웠고..내심 영입에 가까웠다고 생각하는 앙고가 파토나면서 계획을 수정하고있을겁니다.

지난 시장때 데헤아건으로 까이는바람에 좀 퇴색된 기미가 있는데 리턴하고

팀 리빌딩할때 하루단위로 영입 뻥뻥터트리고 비야 파토나자마자 48시간드립치면서

벤제마 데려온것도 페레스죠.

이적시장 금지기간이 있으니 더 빨리 움직여야한다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더 신중해야한다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에 영입한 선수가 망하면 방출은 가능해도 대체자영입은 한동안 안되니까요.

그러니 그만큼 좀더 확실한 카드를 페레스는 노리고있을겁니다.

칼데론도 아니고 자기임기 마지막 이적시장이고 영입금지 걸리는 타이밍에 그냥

대충 하고 넘어갈 사람은 아니니까요.

거기다 지단은 감독직 맡고 첫영입시장이니 지단 스스로도 어느정도는 신중하게

가는 부분이 있을거구요.

(페레스가 의견물어볼때 조언하는것과 자기가 감독이 되면서 직접 영입요청하는건

무게가 틀리지요)

개인적으로는 프리시즌 시작하면서 어느정도 다시 영입의 윤곽이 드러날것같습니다.

아직 이적시장은 한달이상 남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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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생각해보니 우리 팀에 올 뻔했다가 바르셀로나로 갔던 선수들은 바르셀로나에서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했네요 arrow_downward 영입에서 아쉬운게 리가에서 영입해서 재미를 못보는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