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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모라타: 다시 돌아오게 되어 꿈만 같아요

우리폭 2016.07.22 12:14 조회 1,828 추천 1



몬트리올은 알바로 모라타의 마드리드 복귀 여정의 첫걸음이다.  
그는 로스 블랑코스에 돌아오게 되어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다. 

팀은 현재 아메리카 투어의 시작점인 캐나다에서 훈련 중이며, 그곳에서는 어린 선수들과 입지가 불안정한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를 얻어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카림 벤제마의 자리를 얻어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2013/14 챔피언스리그와 두번의 세리에 우승을 경험한 모라타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수요에 딱 들어맞는 선수는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넘치는 열의로 경쟁에 뛰어들었다. 


퀘벡에서 치러진 인터뷰에서,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 곳으로 돌아오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이건 제 꿈이었고, 팀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내고 싶습니다." 

"지단은 열심히 노력하며, 실제로 많은 일을 합니다."

"유벤투스에서의 2년은 놀랍고도 감사한 시간이었고, 저는 그 시간동안 많은 걸 배웠습니다.  그들에게는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가 없어요.  그 시간들이 없었더라면, 저는 지금 여기에 없었을 테니까요."


루카스 바스케스와 세르지오 디아스 역시 캠프에 합류했다.  
그들은 유로 2016에 참여했던 경쟁자들이 여전히 휴가를 즐기는 동안, 한발 앞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루카스 바스케스 

"유러피언 슈퍼컵에서 우승하고 싶어요.  휴가는 빠르게 지나갔지만, 이곳에 돌아와서 기쁘고, 빨리 시즌이 시작되길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가진 세르지오 디아스는, 퍼스트팀과 함께 훈련하게 된 것을 "꿈이 이루어졌다" 라고 표현했다. 

"1군과 함께 프리시즌 훈련에 참여하게 되어, 꿈이 이루어진 것만 같아요.  저는 루카스, 모라타와 함께 이곳에 있죠.  너무 기쁘고 또 행복합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거에요." 

로스 블랑코스는 8월 9일, 노르웨이의 트론헤임에서 트리플 유로파리그 챔피언인 세비야와 Uefa 슈퍼컵 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사진출처&기사출처: Marca
의역 오역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답니다. 
벤제마가 워낙 강력하기도 하고, 쉬운 경쟁은 아니겠지만, 기회는 분명히 올테니 지금 마음 그대로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네요. 
 
세르지오 디아스란 친구는 프리시즌에 합류한 것만으로도 엄청 기뻐하는 게 보여서 참 흐뭇하네요.  잘 커서 1군에서 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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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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