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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의 느긋함에 짜증난 로마

토티 2016.07.21 23:32 조회 3,094
로마의 나초 영입 절차는 모두 완료됐다. 한 가지만 빼고.

로마는 마드리드의 최종 승인을 며칠 동안 기다리고 있다. 로마는 1년 임대 후 완전 영입(1,000만 유로)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이적 시 마드리드는 재영입(1,600만 유로) 조항을 갖는다. 그렇게 모든 합의는 끝났다.

레알 마드리드는 마지막 이적 승인 통보를 주지 않고 있고, 이는 로마를 지치게 만들고 있다. 승인만 떨어지면 나초는 캐나다에서 비행기를 탄다.

- Il Messaggero, Alfredo Pedulla, La Voce della S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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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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