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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7월 20일자 레알 마드리드 관련 이적시장 소식

우리폭 2016.07.21 12:14 조회 2,000 추천 2

1. 

레알 마드리드는 베티스의 어린 선수인 토니 로바이나와 계약했다.  계약 기간은 2020년까지이고, 다음 시즌은 후베닐에서, 그리고 그 다음 시즌에 카스티야로 합류한다는 내용 (오피셜)

2. 

바이에른 뮌헨의 새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 못박았다. (Sportbild)

3.

폴 포그바를 둘러싼 스토리가 끝날 것이다.  이적료 120m 유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는 합의를 이뤄낼 것이다. (레퀴프)

4.

르로이 사네는 맨체스터 시티와 가장 가깝다. (스카이스포츠)

5.

콩테는 알바로 모라타에 대한 오퍼 여부를 묻는 질문에 확인을 거부했다. (스카이스포츠)

6.

레알 마드리드는 모라타에 대한 첼시의 75m 유로 오퍼를 거절했다. (SER)

7.

레알 마드리드는 아틀레티코가 제안한 히메네스-모라타 스왑딜 역시 거절했다. (AS, SER 통신원 David Alonso 인용)

8. 

발렌시아의 감독 파코 아예스테란은 "이적 시장에선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으며, 나는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 며 안드레 고메스의 이적설에 대해 언급하였다.  (AS)

9.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호세 앙헬 산체스는 몬트리올을 찾아 지단과 회담을 나누었고, 이는 이적시장에서의 움직임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  (AS)

10.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고향팀인 Envigado 에서 훈련하였고, 그곳의 코치에게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것이며, 주전 경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하메스는 7월 26일, 팀에 복귀할 것이고 그 이후에 거취가 결정날 것이다. (마르카)

11.

나초는 지단,호세 앙헬 산체스와 대화를 나눈 후, 로마로 가는 문을 닫았다. (SER)



카데나 세르는 하메스와 고메스 딜이 별개가 아닌, 같이 엮인 딜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도 하메스가 나갈 경우에만 미드필더 강화가 이뤄질 것이다.  뭐 이런 식으 기사를 내기도 했고요.  둘이 역할도 다르고 자리도 달라서, 같이 묶이긴 어려워보이는데 흠... 

언론에 나오는 얘기들을 보면 하메스 역시 잔류에 대한 의지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구단 보드진도 하메스만큼은 팔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고요. 

모라타는, 첼시에서 엄청 원하고 있고, 75m이나 되는 거금을 쏟아붓고 있는데 우리 측 입장이 굉장히 단호한 것 같습니다.  하긴 얘 팔고 다른 좋은 선수 살래도 비슷한 돈 써야 할 테니, 잔류시키고 벤제마-모라타 체제를 빨리 구축시키는 게 클럽이나 팬들이나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히메네스는 살 수만 있다면, 여러모로 좋은 선택이 될 선수인 거 같은데, AT의 선수인 데다가 아스에서만 언급이 되는 걸로 봐서, 일단은 일종의 풍문으로만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나초 잔류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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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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