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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작은 형과 우리 형

둘이서 2016.07.18 21:21 조회 1,874
두 형제의 상생에대한 글을 읽다가 떠오른 생각인데요...

시즌막판으로 가면서 베일의 오른발크로스도 충분히 유효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었고 특히 이번 유로를 통해서 베일이 수비가담과 플레이메이킹까지 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호날두도 베일을 위한건지 아니면 팀을위한건지 지주의 지시인지 뭔지는 잘 몰라도 후반기로 가면서 수비가담하는 횟수가 늘었었는데 뭐 중요한경기들이라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충분히 호날두선수도 수비가담을 해줄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지금 수비시 442 블럭이 형성되는데 상대방이 공격해오는 방향에따라 호날두와 베일이 충분히 수비와 공격을 번갈아가며 해줄수 있지않을까해요. 아무래도 베일이 공격해오는 방향과 별개로도 더 많이 가담할 가능성이 높지만서도 저는 그렇다고 이게 베일의 위력을 반감한다고 생각되진않네요

요즘의 베일은 마무리능력을 제외하면 온더볼 상황에서는 호날두보다 위협적이라고 생각이되서 패스면 패스 드리블이면 드리블 팀내 주전선수중 마르셀루 모드리치와 함께 세손에 뽑히는 실력이지 않나싶어요 역습장면에서 새로운 첨병역할이 되어주지않을까 싶어요 더 효율적인 모습으로...

뭐 레알팬심이 가득담긴 망상에 가까울수도 있겠습니다만은... ㅠ 개인적으로는 두선수가 충분히 시너지가 좋다고 느꼈어요 그냥 축알못의 의견일 뿐이고... 전술은 지주께서 결정하시는 거니 그냥 저는 상상해볼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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