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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제수스: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페노메노 2016.07.18 12:04 조회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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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제수스: 팬들은 걱정할 필요 없다. 난 올해 무조건 안 떠난다. 어쩌면 내년까지도...아직은 나조차도 내 미래를 모르고 있다.

현재 가브리엘 제수스는 여러 유럽 명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
바르샤, 레알, 바이언, 맨시티, 맨유, 유베, 인테르 등

이 중 경기 참관을 온 곳은 바르샤와 바이언
파우메이라스측 단장과 미팅을 하고 있는 곳은 레알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곳은 인테르

인테르는 중국팀 장수의 도움으로 제수스를 영입하려고 함
1월까지 파우메이라스에 임대해주고, 이후 이탈리아로 데려오겠다는 계획

그러나 이러한 선수 이적건에 변수로 작용하는 요소가 등장
파우메이라스는 이번 년도 말에 팀 회장 선거가 있음
제수스 협상은 이로 인해 연말부터 제대로 하게 될 가능성이 있음

한편, 제수스는 오늘 경기에서 복귀해 왜 팀에 본인이 필요한지를 증명함
그와 파트너 구에데스는 지난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결장
이번 시합을 통해 돌아온 즉시 둘은 맹위를 떨침

http://safutbol.com/xe/?mid=futbol01&document_srl=19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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