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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AS] 레알 마드리드는 제수스 경쟁에서 앞서 있다.

우리폭 2016.07.17 21:43 조회 2,297 추천 2


<팔메이라스의 스포츠 디렉터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협상을 위해 스페인에 있다.  
가격은 24m 유로가 될 것이고, 이 19살의 스트라이커는 적어도 다음 시즌까지는 브라질에 남는다.>


가브리엘 제수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하얀 유니폼에 한발짝 더 가까워졌다.  
브라질의 일간지 Lance와 Globesporte에 따르면, 팔메이라스의 스포츠 디렉터인 Alexandre Mattos는 로스 블랑코스와의 협상을 위해 현재 마드리드에 있다고 한다.

소식지들은 제수스에 대한 논의들이 이미 브라질에서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제수스 영입 착수는 타 팀들에 비해 늦었지만, 지금은 그들의 기호대로 일이 흘러가는 것처럼 보인다. "가브리엘 제수스를 베르나베우로" 현재 브라질 미디어들의 결론이다. 


24m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브리엘 제수스는 24m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다.   제수스는 팔메이라스에서 현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어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브라질 리그 타이틀과 득점왕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제수스의 충분한 성장을 위해, 임대의 형식으로 한시즌 더 팔메이라스에 잔류하기를 요청할 것이다.   

그러나, 이 영입 작업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수반될 수 있다.  
제수스의 권리 중 55%는 에이전트에게 있고, 클럽은 30%, 선수 본인은 15%를 소유하고 있다. 로스 블랑코스가 이번 여름에 제수스 거래를 확정짓기 위해서는, 10m 유로 가량의 커미션을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할 것이다.   


사진출처, 기사출처: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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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스 영입에 늦게 뛰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쪽이랑 팔메이라스 측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떨어져서 이적이 확 진행되는 느낌이네요.  

팔메이라스 입장에서도 이번 시즌 우승하려면 제수스가 남아야 하고, 우리로서도 모라타를 영입한 마당에 제수스를 굳이 빨리 데려올 필요가 없으니까요. 

제수스가 영입되면, 팔메이라스에 한시즌 반동안 임대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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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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