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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심심해서 적는 레알 선수들에 대해..

이스코하메스베일 2016.07.16 10:41 조회 1,544
주관적인 의견이니 제 눈과 여러분의 눈은 다를겁니다.하하


-나바스-

솔직히 전 데헤아를 원했습니다... 카시야스있을 때 나바스가 종종 나오고 그닥 저에겐 큰 임팩

트를 주지못했고, 골킥에서 가끔가다 어이없는걸 봐서 그런지 신뢰를 주지못했죠.

그러다 전 디마리아의 플레이를 좋아했던 터라 디마리아 때문에 맨유경기도 종종봤었는데

데헤아가잘하는걸 보고 스패니쉬에 레알과 링크가 많이떠서 오길 원했네요..

 그리고 실제로 거의 올뻔 했었..

그 이후 나바스의 눈물과 팀에 대한 헌신,프로의식,엄청난 실력에 전 데헤아를 잊어버렸네요..


-바란-

바란도 참.. 부상이 좀 자주있는것 같고, 그가 보여준 재능에 비해서 성장이 너무 지체됬네요. 

개인적으로 이제 나이도 조금씩 차고있는데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솔직히 제 기준엔 많이 아쉽습니다. 정줄놓을때를 많이봐서 그런지..



-코엔트랑-

솔직히.. 전 부상많은 선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들은 철강왕 스타일

이라서.. 코엔트랑은 솔직히 그만보고 싶을지경



-다닐루-

애증의 선수.. 리그 경기 나올 때마다 혼자 욕을 오지게 했던... 근데 나중에 부상을 달고있었다는 

소리도 있고, 챔결에서 뭔가 감동줘서 그런지 잘해줬으면하네요.. 마이콘이라며!



-벤제마-

참.. 얘는 솔직히 협박 전에도 그냥 크게 좋아하거나 이런 스타일도 아닌데.. 협박이후로 정내미가 

확 떨어진 선수.. 모라타가 이번에 솔직히 밀어낼 정도로 잘해줬으면 하네요 (근데 그정도 해줄것 

같진 않지만...기대를 해봅니다.) 거기다 부상은 매번 달고다니니 참...으


-코바치치-

전 코바치치 온다길래 좀 기대했었죠. 일단 피지컬이 뛰어나고 탈압박도 괜찮은 부분에서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이건 뭐.. 축구지능적인 부분에서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네요.. 다른 팀가서 성장해

서 왔으면하네요.


-모라타-

모라타... 레알에 있을때 욕많이 했엇는 선수.. 하도 날려먹어서.. 참.. 그래도 유스출신이라 그런지

잘해줬으면 함.. 더군다나 커뮤니티보면 모라타 거품하면서 사람들이 욕을 하도 해서 그런지 

응원을 더 하고 있네요.


-이스코-

이스코 드리블보고 작년에 활약하는거 보고 '드디어 터지는구나 ㅜㅜ' 했었는데 다시 제자리걸음..

이스코를 어떻게보면 아끼는 부분이 많죠.. 더군다나 레알에 대한 최근 충성심이나 빙구짓보면 

플레이가 답답할때는 많지만, 정이 가는 선수..


-하메스-

현재 레알 선수 중 제일 가슴 아픈 선수.

월컵때 보고 반했는데 레알에 오고 첫시즌부터 미친활약... 당시 하메스가 부상으로 없을때 하메스

의 빈자리를 다들 느끼셨을거라고 보네요. 올시즌에 [베]시절에 처음에 부상입고 과속으로 멘탈

이 나간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멘탈인지.. 의구심이 들정도.. 거기다가 지단 체제이후로는 본인도

실력적으로 부족한 모습을 많이보였고, 포메이션상 기회도 부여 못받았죠.. 현재 어떻게 될진 

모르네요.거기다가 기사들 보면 잡음이 있는 소리도 많은데.. 이건 사실여부가 나오기 전엔 

말을 안해야겠네요..

참 작년에 좋아했던 선수인데 한시즌만에 이런 이야기 듣는게 프로는 냉정하네요.



PS. 제 닉네임 선수들은 하나같이 욕먹었던 선수들이네요.. 하하

베일은 그걸 극복해냈지만... 제발 닉네임을 유지하게 해주길

나머지 선수들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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