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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호날두의 부상, 약 4주

Ruud Moon 2016.07.11 22:05 조회 3,354
MARCA: 유러피언 슈퍼컵에 결장하게 될 호날두


유로 2016 결승전에서 있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상은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시즌 시작에 위험요소가 되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의료진의 검진에 따르면, 호날두는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있었던 디미트리 파예와의 충돌에 의해 왼쪽 무릎 인대에 부상을 입었다.

호날두는 계속해서 경기를 하고자 했지만 24분 경기장에 쓰러졌고, 그 결과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러피언 슈퍼 컵에서 나타날 결과에 대해 예상할 수 있다.

로스 블랑코스는 일반적으로 4주 정도의 회복기간이 예상되는 부상에 고전중인 31세 선수를 뒤로 남겨둔 채, 유로파 리그 우승자인 세비야와 8월 9일 슈퍼컵 승부를 치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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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레알매니아 뉴스 스태프 Ruud Moon)

ⓒ 레알매니아 / 본 기사의 상업적 이용을 금하며, 타사이트로의 펌은 작성자의 허락하에 가능합니다




Managing Madrid: 첫 번째 의료 검사에 의해 호날두의 무릎 부상이 확인되었다.


(내용 요약)

매니징 마드리드는 1차 검사 결과 호날두가 유러피언 슈퍼컵과 2016-17 시즌 초반 몇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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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레알매니아 뉴스 스태프 Ruu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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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매체에서 이야기하는 바로는 호날두의 부상은 약 4주가 걸릴 것이며(일반적인 무릎 인대 부상의 경우 4주 예상), 이로 인해서 8월 9일 열리는 세비야와의 슈퍼컵에 결장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부상일부터 정확히 4주 후는 8월 8일 입니다.) 나아가 2016-17시즌 리그 초반 몇 경기에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회복력을 가진 호날두지만, 어느새 나이가 유럽 기준 31세일 뿐더러 저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그리고 최근 유로 2016에 한 경기도 빠지지 않고 뛴 것을 되돌아 볼 때 이번 기회에 푹 쉬면서 체력을 비축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괜히 무리해서 슈퍼컵에 출전할경우 부상이 장기화되거나 습관성으로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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