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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아센시오 문의가 빗발치는 중

포그바 2016.07.09 04:26 조회 2,853 추천 2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스무 살 공미 마르코 아센시오에 대한 유럽 전역에서 빗발치는 문의에 직면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의 그 어떤 선수도 이처럼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없다. 클럽은 이번 여름 무려 20건 이상의 제의를 받았다.

사실 이런 상황은 지난 여름과도 비슷하지만, 그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이 전 마요르카맨을 임대하길 원하는 클럽들의 수준이다; 마드리드는 이미 잉글랜드와 독일의 챔피언스리그 클럽들로부터 문의를 받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을 위해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비야레알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발렌시아와 아센시오가 지난 시즌 몸 담았던 에스파뇰은 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클럽이 이번에는 아센시오가 더 높은 수준의 클럽에서 경쟁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전 소속 클럽으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클럽과의 4년 계약을 체결하고 마드리드 각계각층에서 촉망받고 있는 아센시오는 팀에 잔류하여 1군에 진입하기를 원한다. 그는 이미 사적으로나 공적으로나 분명히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지네딘 지단은 그의 열렬한 지지자이며, 그가 미드필더 세 자리와 피치에서의 더 높은 위치에서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자원으로 여긴다.

8월 9일 세비야와의 유러피언수퍼컵 격돌이 있기 전까지는 그 어떤 결정도 없을 것이며, 그가 필드에서나 훈련세션에서나 충분한 기회를 가지도록 할 방침이다. 하지만 1군 출전이 보장되는 다른 클럽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선수의 성장을 위한 유일한 방법일 것이다.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7/08/577fee7f46163f19548b4661.html




미드필드에서만큼은 이스코도 빌빌대는 마당에 아센시오 역시 그러지 않을 것이란 보장이 없죠.. 좀더 성장해서 영웅으로서 돌아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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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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