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불운
독일의 주요 논점은 보통 3가지로 압축되는데.
1. 슈바인슈타이거는 잘한편인가
2. 변경된 포지션은 과연 효과적이였나
3. 2번째 실점은 누구의 잘못인가
첫번째 사항은 말그대로 주관이라 봅니다. 실제로 패널티를 제외하면 가로채기2 회 패스51 시도 92%성공 나쁘지 않은 활약이였으나, 어쨌든 졌으니
캐디라와 고메즈, 보아텡이 부상으로 빠지고 훔멜스도 없는상황에서 뢰브는 임시방편으로 433을 가동하고 찬을 선발기용하고 외질을 내려서 출전시키고 뮐러를 톱으로 기용했습니다.
일단 캐디라의 공백은 슬기롭게 매운듯 합니다. 찬이 전방으로 나가있음으로서 외질이 아래서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게됬죠. 바이글은 6번역활만 맡아왔기 때문에 이 역활을 맡기 힘들고
뮐러톱은 고메즈가 빠진상황에서 최악의 수 라고 봅니다. 바이언에서도 톱으로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데(괴체가 나오면 나왔지)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하지못했죠.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는 고메즈 원톱이 애당초 플랜A가 아니었던 것 자체에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플랜A였으면 대체자가 진짜 누구라도 준비됐겠지만 그러지 않았고. 키슬링 왜 안뽑지...
결론을 말하지면 과연 433이 전술적으로 좋았나 안좋았나를 떠나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는 나쁘지않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임시방편'. 예상은 커녕 모든 돌발상황을 배제하고 대회를 시작한거나 마찬가지나 다름없는, 베스트 11이 대회 내내 유지될거란 기대를 가지고 토너먼트를 치르는것은 잘못이죠.
독일에게 있어 이번대회의 가장 긍정적인 면은 키미히의 풀백으로서의 가능성이라 봅니다. 공격으로서도 번뜩였고 수비도 좀 부족하지만 풀백기근에 시달리는 독일에게 있어서 이정도면 합격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실점장면....이건 잘 모르겠네요. 역시 개인의 주관대로
개인적으로 독일 최고의 플레이어는 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워스트는 뮐러...은 애당초 플랜A가 아니었던 것 자체에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플랜A였으면 대체자가 진짜 누구라도 준비됐겠지만 그러지 않았고. 키슬링 왜 안뽑지...
결론을 말하지면 과연 433이 전술적으로 좋았나 안좋았나를 떠나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는 나쁘지않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임시방편'. 예상은 커녕 모든 돌발상황을 배제하고 대회를 시작한거나 마찬가지나 다름없는, 베스트 11이 대회 내내 유지될거란 기대를 가지고 토너먼트를 치르는것은 잘못이죠.
독일에게 있어 이번대회의 가장 긍정적인 면은 키미히의 풀백으로서의 가능성이라 봅니다. 공격으로서도 번뜩였고 수비도 좀 부족하지만 풀백기근에 시달리는 독일에게 있어서 이정도면 합격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실점장면....이건 잘 모르겠네요. 역시 개인의 주관대로
개인적으로 프랑스전 독일 최고의 플레이어는 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워스트는 뮐러...
1. 슈바인슈타이거는 잘한편인가
2. 변경된 포지션은 과연 효과적이였나
3. 2번째 실점은 누구의 잘못인가
첫번째 사항은 말그대로 주관이라 봅니다. 실제로 패널티를 제외하면 가로채기2 회 패스51 시도 92%성공 나쁘지 않은 활약이였으나, 어쨌든 졌으니
캐디라와 고메즈, 보아텡이 부상으로 빠지고 훔멜스도 없는상황에서 뢰브는 임시방편으로 433을 가동하고 찬을 선발기용하고 외질을 내려서 출전시키고 뮐러를 톱으로 기용했습니다.
일단 캐디라의 공백은 슬기롭게 매운듯 합니다. 찬이 전방으로 나가있음으로서 외질이 아래서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게됬죠. 바이글은 6번역활만 맡아왔기 때문에 이 역활을 맡기 힘들고
뮐러톱은 고메즈가 빠진상황에서 최악의 수 라고 봅니다. 바이언에서도 톱으로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데(괴체가 나오면 나왔지)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하지못했죠.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는 고메즈 원톱이 애당초 플랜A가 아니었던 것 자체에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플랜A였으면 대체자가 진짜 누구라도 준비됐겠지만 그러지 않았고. 키슬링 왜 안뽑지...
결론을 말하지면 과연 433이 전술적으로 좋았나 안좋았나를 떠나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는 나쁘지않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임시방편'. 예상은 커녕 모든 돌발상황을 배제하고 대회를 시작한거나 마찬가지나 다름없는, 베스트 11이 대회 내내 유지될거란 기대를 가지고 토너먼트를 치르는것은 잘못이죠.
독일에게 있어 이번대회의 가장 긍정적인 면은 키미히의 풀백으로서의 가능성이라 봅니다. 공격으로서도 번뜩였고 수비도 좀 부족하지만 풀백기근에 시달리는 독일에게 있어서 이정도면 합격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실점장면....이건 잘 모르겠네요. 역시 개인의 주관대로
개인적으로 독일 최고의 플레이어는 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워스트는 뮐러...은 애당초 플랜A가 아니었던 것 자체에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플랜A였으면 대체자가 진짜 누구라도 준비됐겠지만 그러지 않았고. 키슬링 왜 안뽑지...
결론을 말하지면 과연 433이 전술적으로 좋았나 안좋았나를 떠나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는 나쁘지않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임시방편'. 예상은 커녕 모든 돌발상황을 배제하고 대회를 시작한거나 마찬가지나 다름없는, 베스트 11이 대회 내내 유지될거란 기대를 가지고 토너먼트를 치르는것은 잘못이죠.
독일에게 있어 이번대회의 가장 긍정적인 면은 키미히의 풀백으로서의 가능성이라 봅니다. 공격으로서도 번뜩였고 수비도 좀 부족하지만 풀백기근에 시달리는 독일에게 있어서 이정도면 합격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마지막으로 실점장면....이건 잘 모르겠네요. 역시 개인의 주관대로
개인적으로 프랑스전 독일 최고의 플레이어는 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워스트는 뮐러...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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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2016.07.08뮐러는 월드컵에선 그렇게 많이 넣고도 유로는 무득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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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Blancos! 2016.07.08슈바이니는 공격에서는 준수했고 수비에서는 평범했으나 결정적실책 하나를 했네요. 그래도 차라리 프랑스의 빠른 공수전환에 대비해 바이글을 넣는게 낫지않았나싶네요. 바이글이 6번역할을 맡은적 없다고 하셨는데, 바이글이 원래 소속팀에서 6번역할이기에 크로스나 찬이 맘껏 전진할수 있었을겁니다.
옛날에나 키슬링 왜안뽑냔 말을 할수있었지, 이젠 경기보면 경기력은 그닥이라 안뽑을만 합니다.
괴체도 뮐러못지않게 유로에서 죽쑤고있어서, 차라리 3백을 이경기에 써서 벨라라비 한자리주고 프랑스 약점인 윙백쪽을 노렸어야할듯.
키미히 공격력은 꽤좋더군요. 수비 좀만 잘하면 람은 안그리울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BobDylan 2016.07.08@¡Los Blancos! 악 잘못 썻네요 바이글이 6번만 맡은 선수라고 했어야 했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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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요렌테 2016.07.08전 제목대로 운이 참 없었다고 봐요. 굳이 실책이랄게 있다면, 고메즈의 대체자로 뚜렷한 톱자원이 없었다는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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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RIC 2016.07.08쭉 읽다가.. 응 어디서 봤던 글인데 싶었는데.... 잘못 붙여넣기 하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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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2016.07.08근데, 전력 누수가 정도껏이어야지 너무 심하긴 했습니다. 뮐러는... 볼보이랑 몸이 바뀐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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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2016.07.09뮐러는 정말 이번 유로 꾸준히 기대이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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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7.10뮐러는 이 쯤이면 유로랑 안 맞다고 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