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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김동진과 이영표가 같은 포지션이라는게 아쉬울뿐

Robbie 2006.06.25 09:55 조회 1,851
대략 김동진선수


미칠듯한 오버래핑으로


팀의 공격루트를 하나 더 만들어주는 공격적인 재능이 죽여주는 사이드백입니다.


하지만 그의 자리에는 이영표라는 정상급 수비수가 있었으니...


그래서 감독은 김동진이라는 재능을 펼치기 위해


오른쪽도 '어느정도' 맡을수있는 이영표를 오른쪽에 배치하게 이릅니다.


역시 정상급수비수라 그런지 오른쪽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지만..


그래도 역시 왼쪽에서의 플레이 보단 많이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동진과 이영표이 공존 할수있는방법이 이거라니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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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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