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밀란 초기~중기때 피를로는
01~06(독일월드컵 이전)때 피를로는 유베에
서와 마찬가지로 안첼로티의 4-3-1-2 전술의
핵이었지만 직접적인 찬스메이킹 비율은 유베
나 이탈리아 국대에서 뛸때에 비해 낮은 편 아
니었나요?
02-03, 04-05 챔스 결승전을 봤는데 카카, 루
이코스타, 세브첸코, 시도르프가 건재했을때
피를로는 전술의 핵이지만 에이스는 카카, 세
브첸코더군요.
서와 마찬가지로 안첼로티의 4-3-1-2 전술의
핵이었지만 직접적인 찬스메이킹 비율은 유베
나 이탈리아 국대에서 뛸때에 비해 낮은 편 아
니었나요?
02-03, 04-05 챔스 결승전을 봤는데 카카, 루
이코스타, 세브첸코, 시도르프가 건재했을때
피를로는 전술의 핵이지만 에이스는 카카, 세
브첸코더군요.
댓글 6
-
푸야 2016.07.07이탈리아 국대에서 뛸때가 비정상적으로 피를로에게 몰빵.
-
¡Los Blancos! 2016.07.07저때 밀란은 카카가 진짜 에이스.. 속도+골결까지
-
혜리 2016.07.07혼자 다할수는 없으니까요. 안첼로티 밀란의 미드필더진은 각자 역할분담이 정확히 되어 있었죠.
-
mp33 2016.07.07산책흑형이 있는데 피를로에게 몰빵할 이유가 없죠.
밀란이 피를로 보내고 리빌딩한것도 흑형이 늙은게 가장 큰이유라. -
OnAir 2016.07.07당시 피를로는 수비와 미들진의 연결고리이자 패스의 기점이었죠. 가투소가 옆에서 공 몰아주고, 시도르프와 카카가 킬패스 넣어주고 들고 뛰어주기도 하니 그냥 중원에서 맘껏 플레이메이킹... 심심하면 롱패스나 중거리슛 뻥 차주면 그만
-
Raul 2016.07.10저 때의 밀란 에이스는 이견의 여지 없이 ㅋㅋ 유베에서 조금 더 에이스놀이한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