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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승부차기 차기 싫었던 무티뉴 그러나..

madridraul 2016.07.02 17:02 조회 3,151 추천 2



팀의 킥 담당을 맡고 있는 포르투갈의 주앙 무티뉴에게 승부차기란 악몽과도 같습니다. 유로 2012 4강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그는 첫번째 키커로 나와 승부차기를 실축한 기억이 있습니다.


유로 2016 8강전에서 포르투갈은 폴란드와의 120분에 걸친 흥미진진(?)한 승부 끝에 승부차기에 돌입하게 됐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헤나투 산체스, 나니, 히카르도 콰레스마가 감독에 의해 키커로 지정되었으나 남은 한명이 부족했습니다. 


포르투갈의 감독과 주장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토론 끝에 주장인 호날두가 무티뉴를 '강제'로 승부차기 키커로 지정하는 장면이 스페인 Cuatro 방송에 잡혔습니다.






감독 : 날두야 승부차기 찰 사람 한 명이 부족한데....





그 때 호날두한테 딱 걸린 무티뉴





응 너 차야 돼





3번 키커 무티뉴 성공




무티뉴와 호날두를 포함한 5명의 키커가 모두 승부차기를 성공시키며 폴란드를 5-3으로 꺾은 포르투갈은 7일 새벽 4시 벨기에를 꺾고 올라온 베일의 웨일즈와 4강전을 치루게 됐습니다.



https://www.publico.pt/desporto/noticia/cristiano-mandou-moutinho-marcar-penalti-1737040
http://www.cmjornal.xl.pt/desporto/futebol/detalhe/cristiano_ronaldo_obriga_moutinho_a_marcar_penalt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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