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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 하메스 로드리게즈와 모라타로 영입자금 만들기

이나영인자기 2016.06.30 09:59 조회 3,160 추천 1
http://www.sport.es/es/noticias/real-madrid/operacion-caja-real-madrid-150-millones-por-morata-james-5237052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영입비용 마련을 위해
하메스 로드리게즈와 알바로 모라타를 원한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은 그들을 이적시켜서
150m유로를 만드는 것이다. 

하메스의 경우에는 몇몇 클럽들이 접근했다. 
지네딘 지단은 그들이 떠나는 것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물론 전제는 하메스를 영입할 당시 투자했던 금액을
얼마나 회수하느냐에 있다. 

파리생제르망은 관심있는 클럽중의 하나이며
가장 큰 경제적인 규모를 가진 팀이다.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는 초기 협상에 돌입했고 
영입비용을 분할상환하는 것은 다름아닌 77m유로의 요구액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또한 요청했다.
그러나 그들의 첫 오퍼는 61m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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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모라타의 경우도 유사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32m유로의 재구입 조항을 발동시키려고 한다. 

마드리드의 의도는 모라타를 1군팀에 합류시켜 카림 벤제마에게
어느 정도의 압박감을 주고 만약 벤제마가 떠날 경우에
대안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라타가 페레즈와 지단의 공격수 베팅 대상인지는 알 수 없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의 의도는 지단이 원하지 않는 선수들의 처분이며
동시에 새로운 영입을 위한(몇몇은 폴 포그바와 같은 높은 비용의 선수를
또 다른 이는 상대적으로 수용가능한 캉테와 같은 선수) 자금의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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