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베닐

솔라리 감독이 이끄는 후베닐 A가 코파 델 레이 2년 연속 준우승에 올랐습니다.
마요르카, 에스파뇰, 비야레알 등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오른 후베닐 A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결승서 만나 120분 연장 혈투 끝에 3-4로 패했습니다.
후베닐 A는 지난 시즌도 결승에 진출했으나 라요에게 1-2로 무릎을 꿇으며 눈앞에서 우승컵을 놓쳤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베닐 코파 델 레이’ 역대 최다 준우승(16) 클럽입니다.
이 선수단 중 일부는 카스티야 승격, 일부는 이적, 또 일부는 유급(..)에 처합니다. 솔라리 감독 역시 카스티야로 올라올 예정이기에 인사 이동이 활발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