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렌시아와 알벨로아 각축.
룩셈부르르고 감독 팔렌시아와 알벨로아로 좁혀지는 ..
레알 마드리드는 토요일 라로쿠냐 원정에서 열리는 데포르티보전에 살가도(부상)와 엘게라가
경고누적으로 나올수가 없습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감독은 시스템의 변경을 원하지 않으며
살가도의 자리에는 팔렌시아나 알벨로아로 대체하는 것을 결단.
라울 브라보나 메히야를 시험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메히야는 룩셈부르고 체제이전에는 윙백으로 여러번 기용되었지만 안정감이 없다고 판단.
아니면 파본.사무엘.라울브라보 3백을 기용할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팔렌시아는 B팀의 윙백이며 목요일 탑팀의 연습에 참가를 했습니다.
이전의 델보스케 감독 시절 친선경기에 출전한 경험도 있긴하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으로는 출전경험이 없습니다.
(팔렌시아는 2부리그에서 18경기 선발 출장중.)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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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도 2005.02.25엘게라 자리는 파본이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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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e 2005.02.25상대가 데포인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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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Gonzalez Blanco 2005.02.25데포르티보 자체가 무서운팀이거니와 또한 살가도의 공백으로 부실한 오른쪽 사이드로 공격해올 루케..//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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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카시야스 2005.02.25우리 수비진이 잘해줄겁니다 ( 루케가 두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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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5.02.25아무래도 루케의 공격을 막아주기 위해선 오버래핑보다는 수비능력이 갖춰진 선수가 기용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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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Raul 2005.02.25쓰리백은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