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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모라타,포그바)

니나모 2016.06.21 15:41 조회 2,743 추천 1


<모라타의 가격은 75M유로>

레알은 만약 결국 모라타가 잔류하지 않고 이적 시장에 내놓게 될 경우 모라타의

이적료로 75M를 책정했다고 합니다.레알은 모라타를 유벤투스로부터 재영입하기

위해 32M유로를 지불할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레알은 모라타의 가격으로 75M유로를 책정했는데 이는 이번 유로 대회 때의

활약으로 인해서 라고 합니다.


모라타는 현재 이적 시장의 뜨거운 스타들 중의 한명이고 베르나베우의 사무실로는

모라타에 대한 오퍼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하네요.

-Marca-


->모라타가 75M유로라니...허허허

근데 이번 유로를 보시면 다른 분들도 느끼셨겠지만 진짜 공격수 대기근 시대입니다.

독일같은 팀도 마땅한 공격수가 없어서 제로톱을 쓰고 있는 실정이고 아예 윙어들로만

공격수를 내보내는 경우도 있죠.당장 벤제마 백업을 찾으려고 해도 마땅한 선수가

없는데요 뭐...아무튼 만약 모라타 75M유로에 사가는 팀 있음 다음 시즌 우리팀이랑

같이 무조건 응원해드림.


<이탈리아에선 포그바가 이적하지 않을거라고 보고 있음>


이탈리아 언론인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포그바를 잔류시키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것이라고 합니다.유벤투스는 여러 선수들을 판매하여 120M유로 정도의

비용을 마련해 팀을 보강하고 포그바와의 재계약도 추진할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유벤투스가 팔려고 하는 선수들은 레미나(15M유로), 모라타(30M유로),

에르나네스(12M유로), 아사모아(15M유로), 페레이라(15M유로) , 그리고 이슬라

라고 합니다.그리고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코망 때문에 21M유로의 부가 수입을

얻을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유벤투스는 이 자금으로 바르셀로나의

마스체라노,도르트문트의 미키타리안, 팔메이라스의 가브레알 헤수스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보강은 포그바에게 팀에 대한 확신을 주게 될 것이고 아울러 2019년까지

계약된 포그바와 재계약(현재 연봉은 4.5M유로)을 추진할 것이라고 하네요.

이 언론에 따르면 포그바는 유벤투스를 떠날 의향이 없고 유벤투스 역시 120M유로의

오퍼에도 불구하고 포그바를 보낼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AS


-> 개인적으론 아무리 생각해도 포그바 영입은 별로 끌리질 않네요.

물론 영입금지도 있고 모드리치의 노쇠화 문제도 있지만 당장 대체가 시급할만큼

모드리치의 폼이 안좋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딱히 노쇠화 기미도 보이질 않습니다.

이스코도 팀에 남아있을거구요.그리고 포그바가 오게 된다면 카세미루 or 크로스가

피해를 보게 될거 같은데 두 선수 모두 백업으로 돌리기엔 너무 아깝죠.특히

카세미루는 좀 싸게 오기도 했고 우리팀이니까 그러려니 하는거지 만약 카세미루가

중소 클럽 소속이었다면 올 여름 캉테 이상으로 이적루머에 많이 휘말렸을거라고

봅니다.크카모 조합은 딱히 깨드릴 이유는 보이진 않고 세 선수들을 받쳐줄

백업 정도나 영입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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