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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베, "데 헤아와 무니아인 건에서 여자들은 자유롭게 행동했어"

지주의바지트임 2016.06.21 11:55 조회 2,451
http://www.marca.com/en/football/national-teams/2016/06/20/576825b2268e3efc318b4568.html

토르베로 알려진 스페인의 포르노그래피 제작자인 이그나시오 아옌데 페르난데스는 자신과 데 헤아와 무니아인이 포함된 조사가 진행 중인 성적 학대 사건에 연루된 축구 선수들을 변호했다.

토르베에 따르면, 여성들은 강압 속에서 스페인 축구선수들과 만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선수들은 단지 여자 몇 명을 만나고 싶어했을 뿐이다"며 "여성들은 그들이 원하는 어떤 것이든 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토르베는 마찬가지로 연루된 다른 축구 선수들의 이름을 요청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더 많은 선수들이 있다"며 "그러나 경찰들은 그들의 이름을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구금 상태에 있는 토르베는 성폭력, 성적 착취, 성매매, 부당취득, 미성년 음란물 및 돈세탁 혐의를 받고 있다. 데 헤아와 무니아인이 연루된 사건은 2012년에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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