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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케스: “헤세, 에스파뇰행 강추”

토티 2016.06.16 20:00 조회 2,695 추천 1

COPE와 독대한 루카스 바스케스(24).

전 동료였던 모라타가 고향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나도 돌아왔으면 한다. 2년간 훌륭한 시즌을 보냈고, 구단이 복귀를 결정한다면 모두에게 좋은 결정이 될 것이다.

헤세의 에스파뇰 임대설도 있던데?
잘되길 바란다. 에스파뇰행은 적극 권하고 싶다. 나도 그곳에서 선수로서, 또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좋은 경험을 했고 꼭 가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승부차기는 어떻게 차게된 건지?
시작 전에 베토니 코치에게 이야기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었고 의욕과 자신감도 충분했다. 오블락에 대한 분석이 되지 않았던 건 사실이다. 레버쿠젠이나 PSV를 상대로 승부차기를 막았던 건 알았지만 그 당시에는 아무 것도 기억 안났다. 차는 코스는 차려고 달려가는 순간에 결정했다. 오블락이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고 말이다.

1년 동안 여러 지도자들을 겪었는데
지단과 베니테스 모두 훌륭한 감독들이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고 누가 낫다고 이야기하기 어렵다. 방식만 조금 다를 뿐이다. 두 감독과 함께했던 것에 기쁘고, 그들은 내게 믿음과 경기에 나설 기회를 줬다. 고맙게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대표팀 간 차이는?
판이하게 다르다. 모두 최고의 선수단과 기술진을 갖췄고, 지단과 델 보스케는 이처럼 아주 어려운 자리에서 어려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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