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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삼파올리 세비야

M.Salgado 2016.06.15 21:40 조회 1,846
세비야의 전성기를 만들었던 몬치 단장이 떠났고 우나이 에메리 감독도 팀을 옮길 예정입니다. 세비야는 새로운 감독으로 남미의 맹장 호르헤 삼파올리 감독을 데려온 상태. 이제 팀의 모든 것이 새로 짜인다고 하네요.

- 나간 친구들
에베르 바네가 (인테르)
디오구 피게이라스 (올림피아코스)
페데리코 파시오 (토트넘, 임대복귀)
베투 (계약만료)
마르코 안드레올리 (인테르, 임대복귀)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계약만료)

수비진 줄부상으로 인해 땜빵 영입되었던 선수들이 크게 흥하지 못하며 결국 다 쫓겨났습니다. 주장으로서 슈퍼서브 역할을 하던 레예스도 새로운 도전을 위해 떠나기로 결정. 이 외에도 가메이로와의 경쟁에서 패배하면서 벤치워머가 되어버린 페르난도 요렌테도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네요.

- 들어온 친구들
파블로 사라비아 (헤타페, 100만 유로)
기요타케 히로시 (하노버96, 650만 유로)

핵심 역할을 하던 플레이메이커 바네가가 빠진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공격형 미드필더만 둘을 샀습니다. 특히 사라비아의 경우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나초, 카르바할, 헤세, 모라타와 함께 짧은 유스 황금기를 만들었던 세대로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영입 대상
데니스 프라에 (안더레흐트)
호사베드 (라요 바예카노)
마우리시오 이슬라 (유벤투스)
루시아노 비에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하템 벤 아르파 (니스)

백업 스트라이커와 공미 영입이 역시 주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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