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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첼시나 맨유 행을 원하는 모라타

니나모 2016.06.12 19:46 조회 2,163


모라타의 꿈은 레알에서 성공하는 것이지만 만일 잔류할 경우 벤제마의 백업이

될거라는건 이미 알고 있다고 합니다.따라서 모라타는 이미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려놨다고 하네요.모라타는 레알이 바이백 옵션을 행사한 뒤 자신을 이적시킬

것을 알고 있고 현재 가장 가능성이 높은 이적지는 맨유 또는 첼시라고 합니다.

이 두 클럽들은 아스날과 PSG보다는 오퍼 금액이 낮다고 합니다.


그러나 첼시의 콘테 감독과 맨유의 무링요 감독이 모라타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일단,무링요 감독같은 경우 레알 시절

모라타를 1군에 데뷔시킨 감독이라고 하네요.현재 무링요 감독은 모라타를

맨유로 데려오길 바라고 있고 모라타 역시 맨유행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무링요 감독의 측근에 따르면 무링요 감독은 이미

맨유행을 설득하기 위해 모라타와 통화를 나누었다고 하네요.


한편,레알은 모라타를 바이백하기로 결정했고 유벤투스측에 30M유로를 지불할

것이라고 합니다.레알의 목표는 모라타를 60M유로 정도로 되파는 것이라고 하네요.


모라타의 이적은 연봉 면에서도 큰 폭의 상승이 있을거라고 합니다.현재 모라타는

유벤투스에서 4.5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으나 타팀으로 이적할 경우 6M유로 이상의

금액이 될 것이 유력하다고 하네요.그러나 이 연봉은 더 높아질수도 있는데 만일,

모라타가 PSG의 오퍼를 받아들일 경우 9M유로의 연봉을 받을수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하지만,모라타 본인은 더 경쟁력이 있는 EPL로의 이적을 바라고 있다고 하네요.

-AS-


정말 바야흐로 공격수 대기근의 시대인가 보네요.

모라타가 이적료 60M유로에 연봉액 최대 9M유로까지 루머가 나다니...


개인적으로도 '아...저 놈의 벤제마 확 팔아버렸음 좋겠다'라고 하다가도 마땅한

대체자가 생각나질 않습니다.대체하려면 레반도프스키나 수아레스 정도인데

둘 다 영입이 가능하지가 않죠.공격수 자원이 왜 이리 귀해졌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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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포국은 이번 유로 16강부터 쉽지않겠네요. arrow_downward 우리는 아스필리쿠에타는 루머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