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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11명의 임대 선수들 복귀, 나초를 노리는 AS 로마

Cello 2016.06.11 12:49 조회 2,244



"뤼디거의 부상 이후 나초에 관심을 보이는 AS 로마" 

출처 : http://futbol.as.com/futbol/2016/06/09/primera/1465458427_571862.html

AS로마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나초 페르난데스'를 여름 이적시장의 타깃으로 설정했다고 합니다. 

로마는 지난 1월에도 8m 유로의 이적료로 나초를 노렸던 적이 있으며(카데나 코페 주장), 주축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가 독일 대표팀 훈련 과정에서 무릎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6개월가량 결장하기에 그의 대체자를 찾아야 합니다.

나초는 지단의 팀에서는 선발 5경기, 교체 3경기에 출장했을 뿐 중요한 역할은 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26살의 수비수는 페페, 바란, 라모스가 있는 팀에선 성장을 위해 충분한 출장 시간을 얻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클럽이 임대 중인 디에고 요렌테(라요), 헤수스 바예호(사라고사)를 복귀시킬 경우 마지못해 팀을 떠나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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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

출처 : http://futbol.as.com/futbol/2016/06/06/primera/1465171192_919319.html

아센시오(20, 에스파뇰) : 6골, 15어시스트로 los pericos의 리더가 되었습니다. 팀에 합류하며 그의 거취는 프리시즌에 정해집니다. 

체리세프(25, 발렌시아) : 지난 5월 17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습니다. 발렌시아는 낮은 가격에 그를 영입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디에고 요렌테 (22, 라요) : 리그 전체를 둘러봐도 15/16시즌의 새로운 발견으로 뽑힐만한 활약을 보였습니다. 역시 프리시즌에 합류하며 나초의 방출 여부에 따라 그의 미래도 결정됩니다.

마스카렐 (23, 스포르팅) : 스포르팅에서 좋은 시즌을 보냈지만. 마드리드에 그를 위한 자리는 없습니다. 이적이 유력합니다.

부르기 (22, 에스파뇰) : 많은 기회를 잡았지만, 그의 잠재력을 전부 선보이진 못했습니다. 성장을 위해 다른 프리메라 구단으로 임대가 유력합니다.

쿠엔트라오 (28, 모나코) : 출장 가능한 시간의 32%밖에 뛰지 못했습니다. 그를 노릴 다른 구단이 없어 보입니다.복귀합니다.

루카스 실바 (23, 마르세유) : 마르세유에서 선발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내 그 자리를 잃고 말았습니다. 지단은 그를 원하지 않으며, 구단은 그를 방출할 예정입니다.

메드란 (22, 헤타페) : 우측 다리 골절로 15경기를 결장했지만 좋은 활약을 보였기에, 프리메라 구단에서 새 시즌을 시작하기를 희망합니다.

바예호 (19, 사라고사) : 장기부상 이후 지난 시즌의 모습을 잃고 말았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선수를 다른 프리메라 구단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마리오 헤르모소 (20, 바야돌리드) : 왼쪽 측면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습니다. 카스티야가 세군다로 승격하면 합류합니다.

라울 데 토마스 (21, 코르도바) : 출장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는 와중에도 6골이나 집어넣었습니다. 1년 남은 계약 기간을 연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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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토나 부르기 파트는 오역이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른 부분도 오역이 존재하면 댓글로 마음껏 지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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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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