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2021년까지 재계약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호날두는 2018년 6월까지 세후 연봉 30M(맞죠?)을 받는 계약중인데.
오피셜은 아니지만 종전 계약을 2021년까지 연장하는 3년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레매에도 올라왔었네요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news&page=1&sn1=&divpage=2&sn=off&ss=on&sc=off&keyword=%C0%E7%B0%E8%BE%E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075
물론 호날두의 재계약은 저를 포함한 대다수의 레알팬들에게 기분좋은 소식이겠지만.
냉정하게 레알 마드리드의 손익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몇가지 고려할점이 있습니다.
1. 인간인 이상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량하락이 예상되는 호날두의 연봉은 그의 활약과 무관하게 2021년까지 동일하게 유지될것인가? 아니면 점차 줄어드는 구조로 되어있는가?
연봉이 특정조건을(시즌중 활약이라던가..) 이수하지 못하면 줄어드는 구조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계약이겠죠.
그러나 연봉이 동일하게 유지되는 계약이라면,
a.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연봉이 2021년까지 그대로 유지되더라도, 그의 스타성과 상품성으로 그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자신이 있는것인가?
b.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와 재계약을 추진한 이면에는 몇년뒤 호날두를 소정의 이적료를 받고 타 구단에 이적시키는 방안을 고려한 결과인가?
c. 레알 마드리는 호날두의 기량이 하락했을경우 주급 10억짜리 선수를 벤치에 앉힐 각오를 했는가? 아니면 실력과 무관하게 호날두가 주전을 차지하는 불상사가 일어날수도 있는가?
일개 팬에 불과한 저보다 훨씬 많은 상황을 염두하고있을 보드진일테니 괜한 걱정일수는 있습니다.
다만 어떠한 영입,혹은재계약이라도 팀의 주급체계와 자금력, 그리고 선수의 미래가치에대해 정확하게 판단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후회는 앞서는법이 없으니까요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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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아 2016.06.10솔직히 아무리 호날두가 늙어서 실력이 떨어져도
날두가 벤치에 있는모습은 상상이 안되내용... -
베일매니아 2016.06.10기존 계약이 18년 7월에 만료였는데, 이번 시즌 활약으로 보아 호날두를 이번에 팔려고 하진 않겠죠. 그러면 다음 여름에 못팔면 호날두는 자유계약으로 나가게 되는데.. 거기에 대비한 재계약일 확률이 높습니다. 거기에 이번 시즌 호날두 활약에 대한 약간의 예우.
이게 이번 재계약이 아닐까 싶어요. 호날두의 자존심 문제도 있고 연봉을 낮춘다거나 하진 않을 것 같고, 지금과 동일한 수준의 연봉내용으로 재계약을 하되, 다음 시즌이나 다다음시즌에 기량이 떨어지면 판매할 수도 있다는 걸 염두에 둔 재계약이 아닌가 싶습니다. -
김자파 2016.06.101. 기록으로 모든게 증명되는 리빙 레전드 대우 차원
2.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호날두 언플에 동의하는 차원
3. 호날두의 자기관리에 대한 구단의 신뢰를 보여주는 차원
뭐 이정도 생각되네요. -
화려한그대 2016.06.10저는 호날두는 35살되도 cf로 세계최고 일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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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6.06.10@화려한그대 은퇴할때까지 잘해주는게 최고의 시나리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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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16.06.10아직 그런 걱정할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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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6.06.10*개인적으론 페레스 회장의 좀 무책임한 행동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페레스 회장의 임기는 이번 시즌이 마지막입니다.즉,지금 나오는 이야기대로 호날두가 2021년까지 재계약을 한다고 해도 그때까지 페레스 회장은 있지도 않고 당장 다다음 시즌에 무슨 일(가령 호날두가 갑자기 심각한 기량 하락을 겪는다던가...)이 생긴다고 해도 페레스 회장이 책임질 일은 없어요.
호날두의 재계약같은 큰 이슈는 내년 여름에 오는 다음 회장에게 넘기는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어차피 호날두 계약만료가 2년 남아있기 때문에 재계약 여부는 다음 회장이 판단하면 될 일이라고 봐요.
호날두의 나이가 28 정도만 되도 페레스 회장이 옳은 일을 하고 나가는거라고 저도 생각하겠지만 나이대가 이제 좀 위험한 나이대인데 이렇게 큰 일을 덜컥 저질러 버리고 본인은 떠나면서 다음 회장에게 책임지라고 넘기는건 아니라고 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6.06.10@니나모 근데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직 조건(레알에 자금문제가 생겼을경우 응급수혈할 재산을 보유했는가)에 맞는 인물이 스페인 내에 찾기 힘들어서 규정을 고치고 한번더 연임한다... 뭐 이런 이야기도 다른싸이트에서 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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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6.06.10@외데고르 그 말씀하시는 회장직 조건을 없애는 논의도 되고 있는걸로 알아요.그리고 아직 규정을 고치는게 확정은 아니니까요.규정을 고치는게 확정이 되고 다음 회장으로 또 다시 연임되면 그때가서 호날두의 재계약을 진행시켜도 될일이라고 보거든요.어차피 내년 여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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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iStefano 2016.06.10@니나모 2021년까지 계약한다고 해서 꼭 그 때까지 뛴다는 보장도 없고, 호날두 정도면 그 정도 대우는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꼬아서 생각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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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6.06.10@DiStefano 호날두의 연봉이 워낙 높으니까요.30M이라는건 세후 연봉입니다.실상 구단측이 호날두의 연봉으로 부담하고 있는건 60M유로 정도 되요.호날두의 재계약을 반대하는게 아니라 한시즌당 60M유로 정도의 자금이 소요되는 일인데 본인이 책임을 질수도 없으면서 그냥 진행해버리고 다음 회장에게 넘기는건 아니라고 보는거죠.
그리고 그런 일은 일어나선 안되겠지만 만약 2021년내에 호날두의 기량 하락이 올 경우 그때가선 마땅히 데려갈 팀도 없습니다.이적료는 기대하기도 힘들고 호날두의 연봉을 감당 가능한 구단 자체도 별로 없는 편이라 본문 내용대로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진행해야될 일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자파 2016.06.10@니나모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 조건으로 생각하신건 비관적이라서 좀 그렇지만, 이후 책임이 차기 회장에게 넘어가는 큰 건이라 성급했다는 말씀은 이해도 가고 동의합니다.
물론 페레스 회장 임기가 끝나는 시점에서 보면, 호날두 계약만료일 시기가 여유롭게 남은게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2018년 만료인데, 차기 회장은 2017년에 오죠)
제가 위에 달아놓은대로 좀 더 상징적인 이유가 있어서 재계약했다고 생각해도 될 거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6.06.10@김자파 당연히 못할수도 있다는 전제 조건을 세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호날두의 나이대에서 갑작스러운 기량 하락 사례는 축구계에 상당히 많아요.물론 호날두야 워낙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의 사례들처럼 그런 갑작스런 기량 하락이야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가지 면밀하게 따져야 될 나이대가 된건 맞죠.
개인적으로 걱정하는건 페레스 회장이 과연 냉정하게 검토하고 판단을 내리는가...예요.호날두는 본인이 데려온 선수이고 본인의 임기 기간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입니다.당연히 고맙고 이쁜 존재죠.거기에다 본인은 내년 여름이면 어차피 떠날테니 그 이후의 일은 본인이 심각하게 고민할 일이 아니죠.
그래서 다음 회장이 부임한 뒤 좀 더 여러가지를 검토하고 호날두의 몸상태를 체크한 뒤 재계약을 진행해도 될거라고 봅니다.내년 여름에 재계약을 진행해도 계약은 1년 남아있어요.
제가 좀 비관적일수도 있지만 호날두의 연봉이 워낙에 높으니까요.한 시즌에 60M유로인데 감정적으로만 처리해선 안될거라고 봐요.그리고 절차상으로도 이건 다음 회장에게 책임지게 하는게 옳다고 보는데 뭐 진짜 재계약을 진행했을지 어떨지 모르겠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자파 2016.06.10@니나모 일단 나이대에 있어서 일반론을 세우신것도 공감해요.
근래 3년간 레매에서도 호날두 끝물끝물해도 결국 호날두 적수는 호날두 뿐이라는 믿음만 안겨주었기 때문에 니나모 님의 생각관 반대로 일부 분들이 공감을 하지 못하는 거겠죠. 저 포함해서요.
더 믿을 만하다는 생각이기도 하고, 상품성 자체도 세계최고급이기 때문에 지금으로부터 3년후 카카 꼴이 난다 하더라도 구단의 수익 부분에서는 여전히 좋은 성적을 줄 수 있는 카드라고 봅니다.
베컴의 경우도, 미국 넘어간 당시 인지도가 메시 호날두 이상이었다시피...
축구적인 부분에선 니나모 님의 말씀이 전혀 이상없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랑 2016.06.11@니나모 호날두라면 기량이 떨어져서 벤치로 몰리면 스스로 팀을 나갈거 같아서 딱히 계약기간 자체에 큰 의미는 안둬도 될거 같아요. 그냥 호날두는 리빙 레전드 그 자체인 선수에 대한 예우 정도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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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iasArbeloa 2016.06.10벤치에 앉게되면 스스로 나갈것 같네요
날두 성격 보면요 -
crtmt97 2016.06.10절대카카처럼 벤치에서 돈만축내진않을거라봅니다
그래도더이상의 주급인상은;; -
그대향기 2016.06.10성급한 결정이었다고 봅니다. 최근 2시즌만 해도 기량하락이 확연했는데.. 뭐 호날두 본인이 실력이 레알 주전급이 아닌 정도로 떨어질 때 은퇴나 이적을 선택해주길 바라야죠. 그게 2021년보다는 빠를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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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Blancos! 2016.06.10재계약이라고해서 무조건 다지키는건 아니니까 뭐..의미적인 연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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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6.06.10반대로 선수 입장에서 생각하면 1,2년씩 연봉 삭감 하면서 단기 계약을 하겠다고 하면 받아들이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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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6.06.10@Vanished 그냥 삭감된다기보다는 어떤 조건을 달성 못하면 줄어드는식으로 계약할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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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호날두 2016.06.10*좋은일이죠 호날두의 스타성,상품성은 엄청납니다 . 실력이 떨어져도 돈값은 무조건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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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en일이야? 2016.06.10*있지도 않은 일을 가정 하고 계약할거면 모든 선수들을 1년 계약으로 하겠죠. 당연히 선수 현재 실력에 대한 대우와 미래 까지 넓게 보면서 계약 하는거죠 요즘 같이 관리하는 시스템이 좋아진 세상에 즐라탄 같이 나이를 먹음에도 꾸준히 월드클래스 유지하는 선수들이 앞으로 더 많아졌으면 많아졌지 줄어들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몸관리 철저한 날두라면 더욱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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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6.06.10@owen일이야? 있지도 않을일을 가정하는게 아니라 저나이때 선수를 재계약할때는 원래 다 고려해야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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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자파 2016.06.10@owen일이야? 외데고르님 말씀처럼, 20대 초중반의 창창한 선수에겐 포텐셜이 기대되니 장기로 잡는게 유리하고, 30대 이후의 선수들에겐 단기로 잡는게 유리합니다.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즐라탄이나 아두리스 처럼 나이 먹고도 잘하는 선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론 피지컬의 한계로 인해 기량이 떨어지죠.
위에 니나모 님께서 걱정한 부분도 그런 부분이고요.
호날두는 현재 31살이니, 36살까지의 재계약엔 어느 정도 리스크가 있다는 점은 인정해야... -
subdirectory_arrow_right owen일이야? 2016.06.10*@owen일이야? 일반적으로 보면 그게 맞긴 하죠. 하지만 호날두는 일반적인 선수가 아니란것도 생각 하셔야 될거 같아요. 너무 신격화 하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호날두는 호날두 입니다. 올해 초 레알 팬들 마저 호날두의 실력에 대한 의구심을 품을때 클래스로 보여준게 호날두 잖아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저도 벤치에 앉게 되면 스스로 나갈 선수가 호날두라고 봐요.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한 선수니까요. 제가 말하는 주 요는 당장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정해서 걱정하기보다는 일단은 당장 눈 앞에 있는 최고의 선수를 믿고 의지해도 늦지 않다. 이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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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윤날두 2016.06.10@owen일이야? 2222 호날두니까 호날두면 다 들어줘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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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날둥 2016.06.10*걱정하시는 부분도 이해는 되지만... 그 돈만큼 상업적으로 구단에 스타성 상업성으로 이익을 주니 손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페레즈가 저희보다 비즈니스 면에서는 훨씬 뛰어나니 모든걸 고려하고 알아서 잘 결정했으려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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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주는회장페레스 2016.06.10연봉만 삭감할 수 있으면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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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축구다 2016.06.10이정도 규모의 계약은 말년에 리스크 생기고 돈값 못하는 경우가 허다해서..프로야구도 그렇고요. 그래도 유럽축구는 문화가 플레이어 수준이 떨어지면 팀 옮기면서 대충 주급 타협하고 나가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나요? 허나 축구나 야구나 마찬가지로 최상급 수준의 계약이 아니면 애초에 잡을수가 없더라구요. 계약 끝날때까지 꾸준히 돈값 못할게 뻔하지만 그 가치는 이미 다했다고 보는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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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클라시코 6경기 연속골 2016.06.10스트라이커에서 오랫동안 활약해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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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선생 2016.06.11벤치로 밀려나면 스스로 떠날거라고 말씀 하시는데 계약기간이 너무 길게 잡혀있으면 스스로 떠나기도 힘들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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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압박후역습 2016.06.11저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축구판 장벽을 뛰어넘은 인지도와 스타성을 생각한다면 레알입장에서 주급이상의 돈은 충분히 뽑아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SNS 팔로워 수만 해도 2억이 넘고 지금까지 보여준 실력으로의 영향력도 굉장해서 돈 문제에 한해선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레알 입장에서도 세계 탑급 선수를 보유한 구단이 되는 것이고(폼은 떨어져도 아직 대중들에게 호날두는 클래스 다른 고급으로 인식되기에) 전부터 그랬듯이 옆동네에 메시가 있다면 레알엔 호날두가 있다라는 대항마격 존재감, 레알-바르샤에 이어지는 호날두-메시 라이벌기믹 시너지로 아직까진 돈을 얼마를 주더라도 놓치면 안되죠. 전보단 덜해졌지만 여전히 메시 호날두의 양강체제인 이상 놓치면 안되는 자원입니다. 호날두가 지고 축구판에 새로운 바람이 불 때쯤(앞으로 3년 정도는 호날두가 건재할 것이라 생각) + 리빙 레전드 예우의 기간으로 본다면 적절한 계약기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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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6.11한 시즌에 들어가는 돈이 60m이라... 리빙레전드 대우 차원에서 재계약하는건 좋다고 보지만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도 좋을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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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2016.06.12벤치에 앉을정도로 폼이 떨어지면 굳이 레알에 남아
있지 않겠죠,, 돈이 아쉬울 날두가 아니니까요 -
태연 2016.06.14저는 개인적으로 본문의 a처럼 스타성은 이정도 선수라면 어지간해서는 은퇴때까지 유지하리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