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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스위스의 무적의 수비진에 대한 세계 유명 선수들의 대처법

KillerZizou 2006.06.24 16:28 조회 2,053 추천 1

 스위스는 이번 프랑스전과 한국전을 통해서 페널티 에이리어 안에서는 필드플레이어가 골키퍼로
 변신할 수도 있는 무적의 수비진을 과시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처법을 지금부터 생각해 보겠습니다.


 호나우도, 호빙요
 페널티 에이리어에서 수비수들이 쉴새없이 다리를 걸고 걷어차지만 심판이 외면한다. 대책없음

 호나우딩요
 페널티 에이리어 안에서 이유없이 '기절'한다. 아마 심판은 PK를 선언할 것이다.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있을 때만 효과있음

 밥티스타
 수비수들을 몸싸움으로 날려버릴 때마다 심판의 파울 선언.

 베컴
 프리킥을 꽂아넣지만 별 억지 다 써서 심판이 무효로 선언하고 못 넣을 때까지 다시 차라고 지시한다.

 오웬
 Injury.

 루니
 수비수들의 계속되는 견제에 빡돌아서 상대 선수와 신경전을 벌인다.
 기다렸다는 듯이 심판이 레드카드를 들어올린다.

 클로제
 헤딩을 시도하지만 날아오는 크로스마다 수비수가 손을 뻗어서 쳐낸다. 대책없음

 앙리
 지단이 주는 킬패스는 모두 삽질한다. 수비수들이 골키퍼로 변신할 필요도 없음.

 트레제게
 특기인 아크로바틱 발리슛으로 득점하는 순간 심판이 발을 높게 들었다고 간접프리킥 선언.

 인자기
 옵사이드 트랩을 절묘하게 뚫고 쇄도할 때마다 심판이 옵사이드 선언.

 라울
 Aguanis를 시도하지만 수비수들이 다리를 건다. 심판이 못 본 체 한다.
 중거리슛을 골키퍼(또는 수비수)가 펀칭해내자 재빨리 쇄도해서 차 넣지만 심판이 옵사이드 선언.
 열받아서 수비수들이 손 뻗어도 잡지 못하게 칩샷을 날려서 결국 공이 골라인을 넘지만 골키퍼가
 몸을 날리면서 공을 골라인 밖으로 쳐낸다. 심판이 골 선언 하지 않는다. 대책없음

 마라도나, 샤샤
 까짓거 우리도 손 쓰면 되지…

 에투
 퉷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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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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