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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 사인스] 데 헤아, 유로 전에 레알과 이야기를 끝내길 원한다

James. 2016.06.06 17:41 조회 3,169 추천 1

다비드 데 헤아는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에게 걸려있는 6월 15일까지 50M 유로를 쓰면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할 수 있다는 조항을 쓰지 않을거라는 느낌을 받고 있다. 그 날이 다가오기까지는 10일정도가 남았고, 레알 마드리드는 멘데스 또는 데 헤아 자신과 아직은 접촉이 없다. 페레스는 여전히 다비드 데 헤아를 원하고 있지만 지네딘 지단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 보드진에게 나바스가 우선이라며 다음시즌에도 나바스를 주전으로 쓰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지단은 휴가를 떠나기 전에 나바스에게 다음 시즌도 주전일 거라고 이야기했다. 나바스는 아킬레스 건 부상 문제 해결을 위해 수술을 받으며 코파 아메리카를 뛰지 않기로 했다. 3월 10일에 실시된 아스 설문조사에서는 79%가 나바스를 선호했다.

데 헤아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또 다른 사실은 조세 무리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되었다는 것이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데 헤아에게 신뢰를 주면서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아주길 원하는 욕망을 표현했다. 조세 무리뉴의 도착은 데 헤아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 스페인은 6월 13일 체코와 유로 첫 경기를 치룬다. 

그의 계약서에는 6월 15일까지 레알 마드리드가 50M 유로를 지불하면 데려갈 수 있다는 조항이 있지만 데 헤아는 유로 2016전에 자신의 미래를 완전히 해결하길 원한다. 데 헤아는 스페인에서 넘버원 골키퍼로 선택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대회에 전적으로 집중하고 싶어한다. 유로 대회 도중에 레알 마드리드 행에 대한 발표는 데 헤아와 팀 전체에게 방해가 될 수도 있다. 나중보다는 곧 해결될 것 같다.

출처:AS
의오역&발번역: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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