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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아르벨로아, 발데베바스에서의 마지막 날.

Ferdow 2016.06.03 21:10 조회 2,887 추천 21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발데베바스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습니다.

01/02 시즌 레알 마드리드 후베닐에서 레알 마드리드 커리어를 시작하여 성인팀까지 입성했으나

이후 레알을 떠나 데포르티보와 리버풀에서 뛰었습니다.

09/10시즌에 페레스 회장이 갈락티코 2기를 외치며 가장 먼저 불러온 선수 중 하나였고,

그는 이후 6시즌을 변함없이 레알 마드리드에 몸담았습니다.

총 7시즌간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공식전 238경기를 뛰며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챔피언스리그, 수페르코파, 클럽 월드컵, 슈퍼컵 등 스페인 클럽이 

들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들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로 유로, 월드컵 트로피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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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인터뷰 발언 中

"인생에서 가장 슬펐던 때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을 떄."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때는,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왔을 때."

"그 누구라도, 레알 마드리드를 건든다면 가만 있지 않겠다."

"단 하나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내가 입고 있는 이 셔츠를 위해 내 전부를 쏟아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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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인 인터뷰 中[클럽 레전드부터 팀동료까지 하도 많아서 인상적인 인터뷰로 추렸습니다.]
에스테반 그라네로-
"레알 마드리드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몇 안 되는 선수.
팀 뱃지를 자신의 셔츠에 새길 수 있고, 그 뱃지에 키스할 수 있으며, 팬에게 일어서라고 요청할 수 있고, 팀을 위해 소리칠 수 있는 몇 안 되는 선수"

호세 카예혼-
"자신의 셔츠를 위해 모든 것을 쏟는 선수. 레알 마드리드 그 자체. 다른 누구보다도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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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MY CLUB, HALA MADRID Y NADA MAS.

2016년 5월 9일 마지막 홈 경기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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