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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와 모라타에 대한 생각

Real로날두 2016.06.02 21:01 조회 2,477 추천 1
레알 팬들 사이에서도 약간 호감도가 낮은 두 선수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다닐루는 레알과 함께 할 거 같고 모라타는 떠나는게 유력한데 그 상황 고려해서 써 볼게요

일단 다닐루는 월클이 될 재능이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신체적인 능력이나 기술적인 능력보다도 더 키우기 힘든게 축구지능 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닐루의 피지컬이나 축구 기술들은 분명 수준급 입니다 

지금 세계 최고의 레프트백으로 평가받는 마르셀로도 바르샤에서 보낸 첩자라고 바르셀로 라고 놀림받던 시절도 있던거 보면 다닐루는 아직은 충분히 기대해볼만한 선수라고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결승전 보여준 활약을 상당히 인상깊게 봐서 다음 시즌에는 다닐루의 활약이
과거- 나오면 민폐인 수준  결승전 - 불안하긴 해도 눈에띄긴 함 이라고 보는데 다음 시즌에는 - 나름 준수한 활약   정도로 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다닐루는 전 개인적으로 기대해볼만한 선수라고 보고 

그 다음 모라타는 전 나름 일관적으로 생각해온건데.. 슈퍼스타의 자질이 있어요

아마 몇년 뒤에는 천억을 훌쩍넘는 epl 간판 스트라이커로 성장해 있을 것 같습니다

레매 내에서 높은 평가가 아니라 장난인줄 아시는 분들도 있을 거 같은데 진심입니다 

유벤 임대 갈 때도 아쉬웠는데.. 아쉽게도 레알과 인연이 닿을 선수는 아닌거 같습니다 

전 갠적으로 레알에 남아서 벤제마&모라타 로테 돌리면 지금의 단점도 좀 상쇄되고 좋을거 같은데
선수가 전혀 그럴 의사가 없어보이죠..

물론 스타일상 레알과는 좀 이질적인 면이 있지만  큰 경기에서 승부사 기질은 모든 공격수중에 가장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능력도 좋은편이구요

모라타가 이번시즌 두자리수 골도 못 넣었기 때문에 평가가 낮은건 이해하지만 모라타는 터지기 직전의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터지는게 유로일수도 있고 이적 후일수도 있는데 아마 오래 걸리진 않을거 같아요  

암튼 레알에서 큰 사랑은 받지 못하는 선수들이고 아마 둘 중 한명은 이적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래도 애정하는 마음을 담아서 써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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