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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마르카]메시 탈세 혐의 관련 재판 2일차 내용

지주의바지트임 2016.06.02 13:19 조회 2,554
http://www.marca.com/en/football/barcelona/2016/06/01/574ee711e2704ede338b45a3.html

6명의 증인과 한 명의 전문가가 메시는 계약들에 대한 어떤 것도 모른 채로 사인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메시가 2007년과 2009년 사이 조세회피 유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지난 수요일의 재판에서, 몇 명은 메시의 초상권을 소유한 로펌과 함께 법원에 출두했다.

변호단은 메시의 부친과 그의 형이 계약을 책임진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중개인은 항상 메시의 부친이거나 종종 메시의 형이었다. 한 번도 메시였던 적은 없다"고 로펌의 한 관계자가 증언했다.

"계약들은 선수에 의해 이미 서명된 상태로 나에게 왔다"고 덧붙였다.

다른 관계자 또는 심지어 메시가 더 무디다고 말했다.

"메시는 때때로 합의하긴 했지만 절대로 어떤 결정도 하지 않았다"

"모든 서류들은 항상 메시의 부친에 의해 요청된 것들이다. 나는 메시의 전화번호나 이메일도 모른다"

이어서 메시 부친의 오랜 비즈니스 파트너인 로돌포 시노카를 비난했다. "그는 메시 가족들은 속였으며 그가 사기를 꾸몄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메시의 부친이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약간의 내용을 여전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상기시켰다. "메시의 부친은 우루과이에서 벌어들인 돈에 대해 스페인에서 세금이 부과되지 않을 거라고 알고 있었다"

메시의 변호단은 메시는 책임이 었으며 또한 그의 아버지 역시 잘 알지 못 했으며 어떻게 초상권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조언받지 않았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메시의 첫 번째 에이전트였던 호셉 마리아 밍겔라의 발언으로 이어졌다.

"메시가 금융 관련 문제들로 도움을 요청했을 때, 메시는 로펌 사무소로 7, 8년간 메시의 수입에 대한 책임이 있는 그의 부친과 형을 데려 왔다"

"메시 일가는 이번 일들에 대해 거의 알지 못 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한 전문가는 다양한 계약서에 있는 메시의 서명은 조작된 것이라며, 메시는 여기에 대해 어떤 것도 모를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말했다.

이 재판은 메시와 메시 부친의 증언과 함께 오는 목요일에 끝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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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분위기가 택스 드라이버의 아들은 증거불충분으로 가는 느낌적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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