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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브라질 무게감..

orionysd 2016.06.02 01:56 조회 1,974 추천 1
네이마르가 올시즌 초 신계 접근한 포스를 보이다가 후반기 부터 버로우 탄 반면 여전한 메시와 

수아레즈는 올시즌 거의 신계 접근했다 무방한 포스까지  거기에 이과인도 스트라이커의 정석을

보여준 반면 브라질 출신은 초반의 네이마르 말고는 별 스타가 없었는데 어쩌다가 마르지 않는

샘물인 브라질이 방탕한 황태자 아드리아누 외계인 호나우당요 엄친아 황태자 카카를 거쳐

이렇게 까지 무너졌는지.... 정말 너무 안타깝다는 말 밖에 말이 안나오네요 ㅠㅠ 


현재 브라질 자국 리그내 가브리일 바르보사나 가브리엘 헤수수 등의 미완의 유망주들이 있지만

육체는 허락하지 않은 호돈신을 대신해 내려줘 피지컬과 재능은 있지만 썩혀버리며 망친 아드리아누나

몇년은 극강포스 유지할지 알았지만 놀다가 훅간 잇몸의 딩요 그리고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커리어 

전성기 시절을 날려버린 카카까지 2006년 월드컵만 해도 역대급의 브라질로 평가 받았은데 

브라질은 이대로 무너지는 걸까요 .... 게다가 슈퍼 유망주 파투까지....


네이마르 말구 모우라도 그닥인거 같고 다른 포지션은 그래도 발굴이 좀 되는거 같지만 

전방은 네이마르 말구는 유망주 밖에 없고 너무 아쉽네요 뻘글이지만 스페인도 무적함대이후

무개감이 떨어진걸 보고 브라질이 생각나네요 ㅠㅠ 독일도 조심해야 겠죠 앞 두나라처럼 무게감이

확떨어지지 않게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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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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