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무게감..
네이마르가 올시즌 초 신계 접근한 포스를 보이다가 후반기 부터 버로우 탄 반면 여전한 메시와
수아레즈는 올시즌 거의 신계 접근했다 무방한 포스까지 거기에 이과인도 스트라이커의 정석을
보여준 반면 브라질 출신은 초반의 네이마르 말고는 별 스타가 없었는데 어쩌다가 마르지 않는
샘물인 브라질이 방탕한 황태자 아드리아누 외계인 호나우당요 엄친아 황태자 카카를 거쳐
이렇게 까지 무너졌는지.... 정말 너무 안타깝다는 말 밖에 말이 안나오네요 ㅠㅠ
현재 브라질 자국 리그내 가브리일 바르보사나 가브리엘 헤수수 등의 미완의 유망주들이 있지만
육체는 허락하지 않은 호돈신을 대신해 내려줘 피지컬과 재능은 있지만 썩혀버리며 망친 아드리아누나
몇년은 극강포스 유지할지 알았지만 놀다가 훅간 잇몸의 딩요 그리고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커리어
전성기 시절을 날려버린 카카까지 2006년 월드컵만 해도 역대급의 브라질로 평가 받았은데
브라질은 이대로 무너지는 걸까요 .... 게다가 슈퍼 유망주 파투까지....
네이마르 말구 모우라도 그닥인거 같고 다른 포지션은 그래도 발굴이 좀 되는거 같지만
전방은 네이마르 말구는 유망주 밖에 없고 너무 아쉽네요 뻘글이지만 스페인도 무적함대이후
무개감이 떨어진걸 보고 브라질이 생각나네요 ㅠㅠ 독일도 조심해야 겠죠 앞 두나라처럼 무게감이
확떨어지지 않게 말이죠 ㅠㅠ
댓글 14
-
ronaldo 7 2016.06.02수비는 좋은 선수 좀 있는데 공격쪽만 보면 네이마르 빼면 진짜 별로네요... 그다음급은 해봤자 모우라 오스카 쿠티뉴정도...
-
¡Los Blancos! 2016.06.02뭔말인지 모르겠네요 글앞부분이
-
iloveoov 2016.06.02윌리안도 잘하죠!
-
VLAD 2016.06.02*예전에는 브라질이 곧 레알마드리드 갈락티코 같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ㅎㅎ진짜 월드컵 하면 레전드 매치 땜에 밤새고 봤다는데
점점 갈수록 무게감이 떨어지는건 솔직히 브라질 뿐만 아니라 다른 국대팀들도 마찬가지 인듯 하네요 -
베일매니아 2016.06.02가비골만 터져도 좀 괜찮지 않을가요?
-
혜리 2016.06.02파투, 디에고 코스타가 아쉽네요...
-
노란책 2016.06.02사실 마르셀로한테 적극적인 신뢰만 주어져도 무게감이 달라질듯
-
아모 2016.06.02솔직히 다 필요없고 둥가만 나가도 훨씬 나을겁니다. 애초에 스콜라리가 꾸렸던 팀도 자금보단 훨씬 나았어요. 불운으로 인해 공수의 에이스가 찢겨나가는 일만 없었어도...
정황상 그럴 일은 없었겠지만 월드컵 이후에도 스콜라리가 계속 지휘봉을 잡았다면, 저번 코파도, 이번 코파도 브라질이 우승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타타를 안고 있는 아르헨도 마찬가지지만.. -
iMKUN85 2016.06.02현시대에는 호나우두 같은 격수는 없는거 같아요..ㅎ
-
7CR7 2016.06.02브라질은 티아구랑 마르셀로 제외한 거 타격이 꽤 클것같네요
-
루카 마드리치 2016.06.02오스카는어떻게됬죠?
-
슬기 2016.06.02스트라이커가 참 아쉬움
-
태연 2016.06.04확실히 예전의 브라질을 떠올려보면 요즘과 같은 팀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정도의 강팀이었죠..
-
오상아 2016.06.05오스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