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3명의 빅스타는....
일단 크로스부터 먹고 갈게요. 이스코와 교체되고 나서 공격도 무뎌지고 중앙라인에서 밀리고 맥을 못 추더군요.
그리고 베일.. 진짜 호날두와 벤제마의 컨디션 난조속에서 베일이 공격라인에서 꽃으로 피어났죠.
다음으로 주장 라모스인 듯 싶어요. 골이 들어갔을 때 라모스의 발에 닿았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으나 암튼 골의 주인공...
3명 정도가 그래도 가장 좋았다고 보여지네요.
반대로 아쉬웠던건 수비수들의 안일한 볼 처리가 아쉬웠습니다.
가장 맘에 안 들었던 건 페페 였습니다. 심판 앞에서 왜 오버액션을 두번이나... 처음에 주의도 받았는데 또 그러는 모습보고 혀베스랑 부까꿍이랑 뭐가 다른지... 진짜 마음에 안 들더라구요.
오늘 우승해서 라 운데시마 달성해서 기분 좋네요. 40대에 올나잍 한다고 몸이 힘드네요.
눈 좀 붙여야 겠습니다. ㅎ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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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사랑입니다 2016.05.29저는 카세미루, 베일, 모드리치 같습니다
카세미루가 너무나 충실히 거의모든 아틀레티코의 공격에 관여하며 차단해주었고 모드리치가 끊임없이 레알의 물꼬를 120분이상 터주었고 베일의 눈물없인 볼수없는 투지로 공격의 활로를 찾으려햇던점에서요.. -
거기서현 2016.05.29저는 1등을 카세미루로 뽑고싶네요. 중원에서 컷팅으로 역습 다 끊어내는게 정말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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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Beckham 2016.05.29저는 카세미루와 소중한 한골을 넣어준 주장 갓모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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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Mendes 2016.05.29리플레이 자세히 봤는데 닿았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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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타이밍 2016.05.29@JorgeMendes 음 저도 다시 봐야겠네요 안닿았다고 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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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05.29라모스 베일 카세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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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2016.05.29저한테 오늘 1등은 카세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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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6.01카세미루 베일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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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6.06.01카세미루도 ㅎㅎ 너무잘해줬죠 진짜 베일.. ㅜㅜ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