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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호날두 : 챔스 우승 > 바르샤 더블

madridraul 2016.05.27 11:39 조회 3,042 추천 12


피케의 조롱


  

그들은 우승했을 때 조차도 크리스티아노라는 이름을 기억하고 있어요. 놀라운 일이죠! 전 항상 그들의 마음 속에 있어요. 좋든 나쁘든, 그들은 항상 저에 대해 이야기하죠. 근데 뭐 피케랑 개인적인 문제는 없어요.



골든 슈

코 앞에 있었던 걸 놓치니 짜증이 났죠. 수아레즈가 2경기에서 8골을 넣으면서 멀어졌어요. 하지만 우리는 훌륭한 시즌을 보낸 그를 축하해줘야 합니다.



챔스 우승 vs 리그, 컵 더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 바르셀로나의 더블보다 훨씬 더 값진 일입니다. 정말로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니까요.



아들이 바르샤 팬이 된다면?


 

불가능해요. 아들은 제 유전자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바르셀로나를 응원하는 일이 생긴다면, 받아들이겠습니다. 누굴 응원하든지 제 아들이니까요. 누 캄프에 데려가거나 하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뭐라 하지도 않을 거에요.

저는 항상 아들이 생긴 게 꿈 같은 일이라고 말해왔고 아들은 제 인생의 많은 것들을 바꿔놨습니다. 때때로 아들은 집에 와서 '아빠, 베일이 아빠보다 빨라요.' 라고 말해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말하죠. '무슨 소리 하는 거니? 네 아빠보다 빠른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러면 아들은 '근데 학교 애들은 베일이 더 빠르대요. 그리고 메시가 인터뷰에서 아빠의 오른발을 갖고 싶다고 말했대요.' 라고 말해요. 아직은 어린 아들과 하는 이런 대화들이 너무 즐거워요.  



무리뉴와의 관계

문제가 있긴 했습니다만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에서 그런 문제들을 하나씩은 다 갖고 있죠. 살면서 아내 혹은 아이들과 생기는 문제들 처럼요. 삶의 일부분일 뿐이에요. 우린 누군가를 용서하는 법을 알아야 하고, 만에 하나 그와 다시 일하게 된다고 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맨유로 간 무리뉴

최근의 맨유는 보기 고통스러울 정도였어요. 무리뉴가 맨유를 다시 되돌려놨으면 좋겠습니다. 행운을 빌어요.




http://en.as.com/en/2016/05/26/football/1464270366_018338.html
http://www.thesun.co.uk/sol/homepage/sport/football/7175775/Cristiano-Ronaldo-My-son-claims-Im-not-as-quick-as-Gareth-Ba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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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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