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알바로 모라타

토티 2016.05.23 22:36 조회 3,185


• MARCA
- 모라타는 고향팀에게 확신을 원한다. 자신이 ‘퍼스트 스트라이커’라는 분명한 약조.
- 지단 체제하 자신의 역할, 그리고 성장을 계속할 수 있으리라는 확실한 전제를 요구한다.
- 마드리드의 의도는 아직 불확실.


• FOX Sports
- 마드리드는 모라타 바이백 사용 후 곧바로 이적시장에 올릴 계획.
- 대표적인 구매 유력 고객은 아스날. 6,000만 유로까지 발생할 수 있을 것.


• Gianluca Di Marzio
- 모라타가 다음 시즌도 유벤투스에서 보낼 가능성은 희박.
- 모라타와 대면 접촉을 원하는 콘테의 첼시와 더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PSG까지 구체적 관심.


• La Gazzetta dello Sport & Tuttosport
-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치러지는 오는 주말에 이탈리아 구단 일부 관계자들(갈리아니-코바치치건 포함)과 접선 예정.
- 유벤투스는 바이백 조항 소멸 대가로 보상금 지급을 제안할 계획. 2,000~2,500만 유로 내외.


• La Stampa
- 보다 액수가 커질 수 있는 방향(ex-EPL)으로 비즈니스가 이뤄질 것.
- 총자루는 마드리드가 쥐고 있다.


• Fabrizio Romano
- 확실한 건, 마드리드가 바이백 조항을 올 여름에 쓰기로 했다는 것.
- 유벤투스는 이를 막고자 바이백 명시액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할 의사가 있으나 타결이 될 지는 미지수.
- 영국을 포함해 해외 수많은 구단들이 군침흘리고 있고 이는 마드리드가 정확히 원하는 바. 저울질 끝에 가장 높은 입찰자를 고르는 것이 이들의 목적.


• Sportitalia
-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는 유벤투스.
-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 직후 모라타의 미래는 유벤투스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다.
- 2,000만 유로 선의 추가 금액을 지불하고 설득하고 싶은 것이 유벤투스의 입장. 하지만 경쟁이 불어나면서 요구 금액 또한 치솟는 중.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6

arrow_upward 탈세혐의 브라보 바르샤의 5번타자 arrow_downward 뭔가 이번결승전술은 균형일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