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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의 차세대 파보네스를 모으고 있다

Raúl 2016.05.20 15:31 조회 4,830 추천 1

원조 갈락티코 밑에서 두드러지는 레알 마드리드 홈 그로운 선수들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의 차세대 파보네스를 모으고 있다

Una gran temporada para la cantera del Real Madrid

 그 문구(파보네스)는 역사적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첫번째 갈락티코 시대를 묘사하는 '지다네스와 파보네스'의 파보네스였고, 이제 지네딘 지단은 자신의 스쿼드에 살아있는 '파보네스'를 데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축구에서 최고의 아카데미 중 하나를 갖고 있고 지난 십년이 넘도록 계속해서 재능들을 배출하고 있다. 아카데미 졸업생들은 이번 시즌 퍼스트 팀에서 총 9,941분을 뛰었는데, 이는 올 시즌 클럽이 코파 델 레이를 1경기 밖에 안치룬걸 고려하면 굉장히 인상적인 결과다.


 지단의 감독 경력을 고려하면 그의 유스에 대한 선호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 프랑스인은 2011/12 시즌에 카스티야를 이끌었고, 그 팀에서 카세미루, 루카스 바스케스, 나초 페르난데스 그리고 헤세 로드리게스를 지도했다. 올 시즌 오른쪽 수비수로서 퍼스트-초이스로 부상한 다니 카르바할은 아마도 지단의 아이들 중 가장 성공작일 것이다. 

 그는 지난 여름 비싸게 계약한 다닐루와의 경쟁에서 승리했고 새 감독 아래에서 더욱 성장하고 있다.


 바스케스의 경우; 마드리드는 올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 모두를 대체해 준 갈리시아 태생의 공격수를 발굴했다. 그는 1,531분을 뛰면서 4골 10도움을 기록하였고, 유러피언 챔피언십 스페인 대표팀으로의 선발은 명백히 자격있는 것이다.


 카세미루의 포르투 임대는 브라질리언이 되는 과정이었다. 젊은 재능의 성장에 대한 훌렌 로페테기의 명성은 그 미드필더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키플레이어로서 복귀함으로써 다시 한 번 표면화 됐다. 지단과 라파 베니테스 둘 다 그를 미드필드에서 중요한 인물로 보았고, 그 결과 2,152분을 뛰었다.


 헤세와 나초는 둘 다 복귀하기 위해 레알을 떠나야 했다. 그들은 둘 다 퍼스트-팀 축구 또한 떠났었고, 열심히 훈련했고, 복귀했다.

 헤세는 지단의 중요한 후보 선수가 되었고, 1,127분을 뛰었다. 나초는 수비 유틸리티 옵션으로서 1,694분을 뛰었다.


 레알이 프랑스인의 지휘 아래 새로운 시대로 돌입함에 따라, 그의 카스티야 시스템에 대한 지식은 앞으로 전진하는데 있어서 헤아릴수 없을 만큼 귀중해질 것이다.


 보르하 마요랄이 다음 대박(big thing)이다. 지단은 이 십대 포워드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이미 올 시즌 출장 기회를 준 바 있다. 그는 현재 선수들 중 보석으로 평가되고 있고, 만약 그가 내년에 스쿼드의 일원이 되지 못한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될 것이다. 


 클럽은 계속해서 비싼 스타들을 추종하고 계약할지도 모르지만, 유스 시스템을 통해 '파보네스'가 배출되는 한 클럽의 균형은 좋은 상태일 것이다. 지단의 지휘 아래에서라면 더욱이.


출처 :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5/19/573db6d3468aeb4c7e8b465f.html


오랜만에 번역해봅니다.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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