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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여기서 수준을 보여줍니다

레알은사랑입니다 2016.05.15 02:33 조회 2,071 추천 5
나일롱팬아니라면 이번시즌 모두들 무관도 아니 리그챔스권도 간당할적이있습니다 아시죠?
그때 모두의심경은 저와같을겁니다 이번시즌은 거르고갑시다..
헌데 나타난 지주..  이때 나타난게 오히려 독이었을까요? 무관시즌이라고 확정짓고 넘긴지 오래되지않아 지주님께서 리그와 챔스에서 희망고문을 갖게만들어주셨습니다
전 정말 가감없이 이 '상황'을 만들어준 지단감독님에게 감사하는마음뿐입니다
오늘 제가 마지막 리그레이스를 보게해준것도 29일을 기다리게만든것도 감사할뿐입니다
전 감독임기중이었다면 아마 레매는 다음시즌 영입리스트만 또는 거기에대한 가십거리들만 올라왔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잡담이 길었지만 글 제목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무관일지언정 이 드라마틱한 순간까지 이끌어준 한명에게 경의를 표하며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단 팬들은 서로에게 위안을 구성원에게는 경의를 표하며 이 시즌을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곳과는 다른 여기는 레알매니아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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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그래도 리그 끝맺음이 좋아서 저는 만족합니다. arrow_downward 애초에 4위도 간당간당한것치고 리그 12연승으로 마쳤네요.